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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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에 관해서 재협상중이네요.
솔직히 J.K.시몬즈가 제임스 고든 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게리 올드만을 넘어갈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해 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비쥬얼적으로는 그래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장면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문제는 뭘 설명 하기에는 출연분량이 너무 적은게 문제가 된 겁니다. 덕분에 뭘 판단하기에는 정말 너무 적게 나온 것이 문제였죠. 당시 나온 장면만 봐서는 나쁘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극장판이 홀랑 망하면서 결국 바뀔 거라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만, 배트걸이 HBO 맥스용으로 제작 되면서 그 쪽의 제임스 고든 역할로 거론 되는 분위기가 형성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면서도 궁금합니다. 이
"유체이탈자"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아는게 별로 없기는 합니다. 그래도 윤계상에 관해서는 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돌 출신이긴 합니다만, 연기에 관해서 의외로 단단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배우로서 가져가야 하는 것들에 관하여 이제는 정말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 여오하 역시 기대를 약간 하게 된 것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감독의 능력이 중요하긴 하더라구요. 범죄도시 속편도 나오고 하니, 그 사이에 뭐 하나 더 나온다는 느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Batgirl"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배트걸이라는 존재에 관해서 참 묘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확립된 새로운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슈퍼히어로 걸즈의 광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배트맨의 어두운 기조와 최근에 점점 더 나오는 이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근애 새 배트걸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 이번에 선택된 배우는 레슬리 그레이스 라는 배우라고 합니다. 배우가 힙스터 스러움을 잘 살려주면야 저는 불만 없습니다 (?)
"The French Dispatch" 영상 클립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가장 큰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7은 캐릭터에 대한 팬이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감독에 대한 팬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여러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개봉이 왕창 밀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나름대로 손이 가는 영화들이 개봉 일정을 잡게 되어 기쁘기는 하네요. 물론 아직까지도 저는 티모시 샬라메에 대한 의구심을 못 지우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자체는 이 영화를 기대 안 할 수 없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