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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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Star Wars : Visions" 예고편 입니다.
스타워즈 세계관은 끊임없이 확장중 입니다. 다만, 루카스 필름이 작업하던 때와는 좀 다른 경향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 캐릭터에 집중 하기는 하지만, 더 대예산이 들어간, 그리고 독립성 보장이라는 지점에 관해서 좀 더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한 편이 새로 나올 때마다 다 도마에 올려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 시도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애니로 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특성이 좀 이질적이긴 합니다.
"더 플래시" 촬영장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도 진짜 촬영중 입니다. 정말 오래 걸리긴 했네요. 정말 이 영화는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 라는 영화를 만드나 봅니다.
최근에 넷플릭스는 해외 투자를 좀 더 세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건간에 그래도 좋은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제는 국경과는 관계 없이, 자막에 대한 두려움만 없으면 무슨 영화든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청춘 로맨스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국내에서는 오히려 참 위험한 일이긴 합니다.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한국 로맨스 드라마의 법칙을 이용해 남자친구를 사귀려는 고등학생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제작자로 이병헌이 참여 할 거라고 합니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그렇게 반가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는 시리즈도 정말 겨우 봉합해서 끝내는 정도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작품 자체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넫, 너무 오래 끌었다는 느낌이 있었던 것이죠. 겨우 끝난 시리즈가 또 영상화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하네요. 뭐, 나온다면 보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의외로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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