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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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Nightmare Alley"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제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원작이 정말 현실적인데, 이게 기예르모 델 토로 손에서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올리비아 와일드는 이미 영화 감독 데뷔를 잘 치뤄냈습니다. 의외로 상당히 소소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한 상황이죠. 의외로 정석대로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고나 할까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차기작 역시 한 번 지켜보자는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하는 작품이 바로 그 차기작이죠. 돔 재미있게도, 플로렌스 퓨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니 그렇다 치는데, 상대가 해리 스타일스라니,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일단 하난 확실합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어느 정도 떠받칠거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대로만 나와주면 저는 정말 행복할 것 같긴 합니다.
"하우스 오브 구찌"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이래저래 공개되는 것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스트 듀얼 덕분에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구찌 관련 책을 결국 읽었는데......저 집안 정말 무지막지하데요. 그 이야기의 정점을 다루는 상황이라 매우 기대가 됩니다.
"보디가드"를 리메이크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저는 캐빈 코스트너와 휘트니 휴스턴이 나왔던 보디가드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영화여서 말이죠. 물론 다시 보라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10년 전에는 도저히 손 대기 애매했더라는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음악은 좋은데, 아무래도 손은 안 대는 묘한 케이스가 되기도 했죠. 어쨌거나, 당대에 정말 대단한 흥생 수익을 거둔 데다가 사운드트랙 역시 엄청 잘 팔렸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각본가가 먼저 결정 되었는데, 매튜 로페즈 라는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뮤지컬 "The Inheritance"의 각본가였기도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