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포스트: 6192
Tags

Posts

6192 posts
"다이하드 5" 예고편입니다.

"다이하드 5"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1일

솔직히, 이번 작품이 나오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아니면 나온다고 하더라도 1편과 2편의 미덕을 다시 불러오는 작품이 되기를 바랐는데, 이 작품은 그렇게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배경이 러시아여서 말이죠. 호쾌해 지는 것은 여전할 테지만, 그래도 웬제 다이하드 시리즈만의 특성이 죽어간다는 생각이 영 계속 들어서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오면 좋은 거죠 뭐.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적인 맛은 확실히 강할 겁니다. 예고편에서 그 정도는 드러나더군요.

007의 제작자들은 크리스토퍼 놀란을 원하더군요.

007의 제작자들은 크리스토퍼 놀란을 원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0일

007 영화는 분명히 나름대로의 맛을 지니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다양한 것들이 무엇으로 등장을 할 지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렇게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분명 있죠. 사실 이 시리즈 자체가 어디로 갈 지가 고이장히 중요한 것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마이클 G. 윌슨이 크리스토퍼 놀란을 원한다는 것 말입니다. 일단 마이클 G. 윌슨은 바바라 브로콜리와 함께 007의 제작자 입니다. 이번 영화 이전에도 제작자였죠. 일단 원하는 감독을 잘 고르는 사람들인지라 그래도 일단 이야기 할 만한 구석은 있습니다. 물론 놀란 역시 007 시리즈 연출을 원한다

"타워" 새 사진들입니다.

"타워" 새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0일

뭐, 영화가 개봉 하려고 보니 정말 끝없이 공개 하는군요. 영화 한 편을 이어 붙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 영화 잘 되면 좋겠습니다. 사실 별로 볼 맘은 없지만요.

"아이언맨3" 예고편입니다.

"아이언맨3"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9일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다음에 나올 어벤져스 2의 예고편으로 토르2와 퍼스트 어벤져2, 그리고 아이언맨 3가 될 거라고 이야들을 하더군요. 솔직히 제 생각도 그렇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기존의 시리즈와는 다르게 번반적으로 이 후속편이 이야기를 한 번에 묶어 버리는 사태도 많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온전한 매력이 전혀 없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또 다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한가지 애매한 점은, 다른 무엇보다도 아이언맨의 전개가 웬지 예전에 써먹던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체는 무지하게 맘에 듭니다. 이런 영화들이 그동안 많이 부족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