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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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사진들입니다.
이젠 정말 할 말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더더욱 말이죠.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들을 잘 모으면 영화 한 편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마틴 스콜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웬지 일 한 번 제대로 낼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시대극인데다가,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이기도 하고, 감독도 마틴 스콜세지라 말입니다. 그나저나, 디카프리오는 이제 중년의 멋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분위기 이네요.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5편의 떡밥 대로 속편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간 웃기는게, 이 작품의 5편을 사람들은 금고의 질주 라고 부르더군요. 전 오타를 내서 분뇨의 질주라고 입력을 할 뻔 했고 말입니다.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에 톰 하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화를 꽤 많이 본 사람으로서 게임의 영화화에 관해 이야기를 하자면, 쉽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몇 편 빼고는 정말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 왔다고 할 수 있죠. 툼레이더와 사일런트 힐 1편이 그나마 성공한 케이스이고, 레지던트 이블까지 제외해 가면 어째 영화들이 점점 더 망해갔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대자본으로 만든 페르시아의 왕자 같은 작품들 역시 홀랑 망해버리는 상황으로 주로 흘러가 버리고 말았죠. 그래서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 역시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게임을 영화화 하는 데에 출연한 배우라고 해서 망한 케이스는 거의 없다는 사실이죠. 밀라 요보비치가 좀 묘한 경우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하디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영화에 나올 지는 좀 지켜 봐야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