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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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하워드 감독의 신작, "Rush" 새 예고편입니다.
제가 이 영화 관련한 정보들을 계속 올리는 이유는 감이 잡히실 겁니다. F1에 관한 영화인데다, 론 하워드라는 감독이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론 하워드 감독이 영화를 꽤 잘 만드는 감독이라는 이유 때문에 기대를 하고 있는 면이죠. 나머지 하나인 F1이라는 부분은 사실 불안 요소이기는 합니다. 전 F1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극장에서는 그다지 흥행에 재미를 못 보는 계통의 영화가 주로 나오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기대작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분위기는 확실히 좋아 보입니다.

"위대한 개츠비"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 역시 개봉하면 보러 갈 영화중 하나로 점을 찍어 둔 상황입니다. 물론 그 주간에 그렇게 볼만한 영화가 많지 않다는 점도 한 몫을 했지만 말이죠. 지금 생각한건데, 사진 정말 겁나게 많네요.

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영화를 얼마전에 새로 본 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영화 보는 눈에 관해서 제임스 맥어보이도 애매한 면모가 있는 듯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믿고 보는 배우중 하나인데 이런 경우는 조금 아쉬운 편이기는 하죠. (물론 당시에 그 영화에는 다른 배우 역시 같이 등장을 해 놔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경찰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부패한 경찰로 나와서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재미있는 포스터인데, 의미는 짐작 되실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지금 컴퓨터가 별로 상태가 안 좋아서 계속 오류가 나기는 하네요;;;

크리스천 베일 + 데이비드 O. 러셀, "앱스캠 프로젝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데이비드 O. 러셀은 확실히 뭔가 달라지기는 했나 봅니다. 했던 배우들이 다시 다 돌아오니 말이죠. 과거에는 영 거칠게 굴어서 배우들과 싸움질도 했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어왔었는데 말입니다. 그나저나 크리스천 베일의 변신은 충격에 가깝네요;;; 이 영화의 내용이 한 사기꾼이 FBI 수사에 협조하는 이야기로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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