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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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영화도 찍었더군요, "더 웹툰 : 예고살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시영에 관한 논란은 그다지 느낌이 없기는 합니다. 잘 하면 잘 하는거고, 못하면 못하는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영화가 나와 있더군요. 아시는 분들에 의하면 이 작품 역시 제목이 바뀐 케이스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지금 제목도 밋밋해 보이는데, 전에는 대체;;; 과연 이 작품은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한 번 보기는 해야 할 것 같네요.

이제는 마블이 드라마도;;; "에이전트 오브 쉴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블이 이제는 뭘 하건 별로 놀랍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미드쪽에서는 꾸준하게 여러가지 슈퍼히어로물을 만들어왔고, 이제는 슬슬 세계관을 엮는 단계가 영화에도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드라마 세계관이 직접적으로 영화와 관계가 있는 상황이 될 거라는 건 생각을 해 본적이 없네요. 이 경우가 바로 그 케이스이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한 가지 확실한건, 이 작품이 적어도 TV용으로 그냥 끝나기 위한 시리즈는 아닐 거라는 겁니다. 다행히 곧 공개더군요. 올 여름시즌 첫방이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기는 한데, 유튜브 영상도 설정을 바꿔야 올릴 수 있는 블로그라니;;;

대통령의 집사 이야기, "The Butler" 입니다.
제가 어느날엔가 이 영화를 한 번 소개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하다고 소개를 하면서 말이죠. 오프라 윈프리도 얼굴을 내밀고 있고 말입니다. 지금 그 배우진 명단을 다시 보고 있는데 정말 묘한 내용이더군요. 대통령을 8명이나 모신 집사를 다룬 이야기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 집사 역에는 포레스트 휘테커가 이름을 올려 놓았고 말입니다. (넘치는 에너지의 배우인지라, 집사가 뒤로 물러난다 라는 분위기는 아닐 듯 합니다.) 일단 워낙에 많은 배우들이 대통령을 연기하는지라, 각자 어떤 색을 보여줄 지 정말 기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재미있어 보입니다.

김성수 감독의 신작, "감기"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라기 보다는 그냥 궁금한 측면이 더 크기는 합니다. 우선적으로 같은 소재로 나온 영화들이 최근에 줄줄이 있었던데다, 드라마도 비슷한 소재로 하나 있어서 말이죠. 김성수 감독이 비트와 무사 정도로 뽑아주기만 한다면, 전 이 영화 보러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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