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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쿠아론의 신작, "그래비티" 입니다.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 "그래비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9일

알폰소 쿠아론은 대단한 감독이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약간 묘하게 받아들여지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해리포터 3편의 경우는 나쁜 건 아니었지만, 색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한 부분에 관해서 약간 애매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이 있고, 이투마마의 경우에는 정말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영화였기 때문이죠. 물론 이후에 나온 칠드런 오브 맨의 경우는 꽤 괜찮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는 우주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 이야기를 만들었더군요. 조지 클루니가 나오고, 우주에서 미아가 될 위기에 처한 사람이 지구에 돌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느낌의 예고편이 좋습니다. 영화의 방향을 알려주면서도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거든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언어의 정원" 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언어의 정원"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8일

제가 신카이 마코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대략 이 블로그를 대략이라도 검색 하신 분들이라면 감이 잡히실 겁니다. 물론 최근작인 별을 쫒는 아이의 경우는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했지만 말이죠. 솔직히 그의 디테일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현실의 이야기를 다루는 쪽이 더 마음에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 바로 그 범주에 포함이 될 것 같아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실과 연관이 되어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일단 신카이 마코토 작품 답게 디테일은 확실히 보장 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제가 바라던 느낌이 바로 이런 겁니다.

결국 나옵니다;;; "닌자 거북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결국 나옵니다;;; "닌자 거북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8일

페인 엔 게인이 끝나고 났을 때, 정말로 나올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나옵니다;;; 팔에 있는 완장으로 구분을 짓나 보더군요. 하긴, 저 상태로는 누구라도 구별 하기가;;;

"로보캅" 촬영장 사진입니다.

"로보캅"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7일

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영화는 아직까지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리메이크 감독 결정 단계부터 감독이 결정 되었다가 취소 되는 상황까지 겪고 말이죠. 얼마 전에 밀렸다는 소식도 있었는데, 그건 또 루머라고 하고 말이죠;;; 아직까지도 아이언맨의 블랙 에디션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거 보면, 확실히 아이언맨 파급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