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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새 예고편입니다.

"말레피센트"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4일

드디어 이 영화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아무리 안젤리나 졸리라고 하더라도 이 영화를 살리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그만큼 문제가 큰 상황이라 말이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는 데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자사의 판권을 가지고 파괴적인 힘을 보여주고 있는 디즈니의 문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디즈니에서 나오는 물건이라 말이죠. 그래도 일단 안젤리나 졸리가 어떻게 나올 지는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예고편의 느낌은 강하더군요. 다만, 오즈도 그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미묘했던 만큼 이 작품 역시 미묘해서 말입니다.

아이돌의 요리 영화라......."파이널 레시피" 입니다.

아이돌의 요리 영화라......."파이널 레시피"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3일

개인적으로 TV에서 해주는 요리 방송을 정말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찌 보면 영화보다 훨씬 더 좋아하기도 하죠. 얼마나 좋아하냐 하면, 푸드 네트워크 아시아가 하는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는 잠도 못 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만큼 그 시간대를 지켜서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국내에서 다른 요리 케이블 채널은 드라마를 너무 많이 하는 상황이라 그 채널이나 시간대는 거의 안 보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직접적으로 요리 영화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요리 대결은 제가 유일하게 요리에서 싫어하는 부분이기는 해서;;;

드디어 "신세계2"가 준비중이네요.

드디어 "신세계2"가 준비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2일

신세계는 어찌 보면 그 해의 가장 의외의 영화였습니다. 감독이 아주 유명하다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영화가 확 눈에 띈다라고 하기에도 미묘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정도로 성공한 것도, 제 기억에 이렇게 오래 남은 것도 상당한 의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무간도와 대부 사이 어딘가를 지향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좋아했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세계의 속편이 굴러가기 시작한 듯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속편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신세계의 이전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매력적으로 진행될지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 자체가 매력적이어야 하는 부분이 상당히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2일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