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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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미즈 마블"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기대가 되는 물건이긴 합니다. 마블 관련해서 새로운 시도가 확장 되는 과정에서, 가장 독특하게 다가오는 지점이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미국에서 염증을 느기는 무언가에 관해서 약간 다른 결과를 낼 거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관계된 다른 시리즈 하나가 정말 거지같은 느낌이 드는 물건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에라도 잘 나오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계산을 어느 정도 깔고 간 것이죠. 저는 일단 기대쪽이란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매력이 괜찮네요.
"더 레이드"는 리부트 수순을 밟네요.
개인적으로 더 레이드는 참 묘한 영화였습니다. 초반부에서는 매력을 오히려 못 느끼다, 중반부터 갑자기 매력을 본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구조적 특성상 저는 2편이 더 좋긴 합니다. 이야기를 떠받치는 고리들이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문제는......2편 이후의 이야기가 없었는데,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주도 하더군요. 원래 감독이었던 가렛 에반스는 제작자로 참여하고, 감독은 패트릭 휴즈가 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마이클 베이도 제작자로 들어오더군요.
"배트걸"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뭐.....그렇습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하고 있었거든요;;; 의외로 최근 그래픽노블들의 배트걸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는 듯 합니다. 약간은 더 가벼울 듯 해서 오히려 기대가 되긴 하네요.
웨스 앤더슨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웨스 앤더슨 신작 이야기는 항상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아직 개봉 못 한 작품이 이미 촬영 마무리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다음 이야기를 뭘 찍을지 되게 궁금해 했거든요. 이번에 찍는 작품은 "The Wonderful Story of Henry Sugar"라고 합니다. 로알드 달 작품이 원작 이라고 하더군요. 넷플릭스에서 만든다고 합니다. 이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캐스팅된 상황이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