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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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스크림" 또 다른 속편이 확정 되었네요.
솔직히 저는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 크게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아닙니다. 1편 개봉 때에는 제대로 보지도 않았고, 3편이 그나마 제가 제대로 본 작품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으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제 취향이 그렇다는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간간히 다시 만든다고 할 때 마다 참 묘하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1편을 다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얼마 전 새로운 스크림이 개봉을 했습니다. 결과는 흥행 대박이었죠. 심지어 평론가 평가도 나쁘지 않았고 말입니다. 1억 7백만불을 뛰어넘어버린 관계로 파라마운트와 스파이글래스 에서는 또 다른 속편을 만들기로 확정 했습니다. 새 각
대부 제작 과정 이야기, "The Offer" 입니다.
개인적으로 대부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디스크를 교체 할 생각을 거의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DVD와 블루레이를 모두 샀죠.. 이제는 4K가 나온다고 하여 또 고민중 입니다. (사실 이 고민의 또 다른 측면 두 가지 입니다. 3편의 재편집판이 이번 4K로 나오는데, 서플먼트가 잘릴 거라는 괴소문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영화사에서도 상당한 족적을 남긴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만.......파라마운트 플러스로 나오기 때문에 극장 개봉용으로 분류 되진 않는 슬픈 면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코폴라 감독 싱크로가 장난이 아니군요.
디즈니 플러스의 "아소카" 시리즈의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디즈니 플러스는 정말 열심히 스타워즈의 세계를 확장 하고 있습닏. 극장가에서의 미묘한 반응과는 다르게, 드라마쪽에서는 매우 다양한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묘하긴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에 관해서 참 괜찮게 생각 하면서도 여전히 미심쩍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새로운 드라마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 .심지어는 과거에 엉망으로 끝나버린 작품들 마저도 너무 되살려 쓴다는 생각도 좀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니,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되긴 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시점 5년 뒤를 다루는 동
"브로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고 있ㅅ브니다.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한게,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가 최근으로 올 수록 취향에 안 맞아서 말이죠. 분위기 참 묘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