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Posts
6192 posts존 크래신스키가 또 다른 영화의 감독을 맡네요.
오랜만에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 하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1편과 2편으로 연출력과 각본가로서의 능력을 모두 이미 인정 받은 상황인 배우이죠. 이번에는 "IF" 라는 영화로, 이번에도 각본가, 제작자, 감독 역할을 하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스티브 카렐, 라이언 레이놀즈, 피비 윌러-브리지, 앨런 킴이 이 작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재발견 해나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TV 스팟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정말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가지고 본다기 보다는 어느 정도 기대 섞인 관성으로 본다는 생각이 더 강하긴 하죠. 아무래도 워낙에 궁금한 지점들이 많긴 해서 말이죠. 다만, 마블 영화 특성상 아주 새로운 것을 보게 되리라는 기대는 좀 적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샘 레이미이니 어느 정도는 새로운 시도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문제라면 문제인데, 샘 레이미가 너무 오래 쉬었어요;;; 그럼 영상 갑니다. 뭔가 이것저것 떡밥이 많긴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어떻게 될 지 걱정이긴 합니다.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전혀 감이 안 와서 말이죠.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적어도 이 영화가 원하는 바가 어떤 것인지 확실하게 보이긴 합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속편이 또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조 제가 고어물을 무서워 하기 보다는 혐오스럽다고 받아들이는 측면이 커서 말이죠. 간간히 혐오스럽다와 무섭다를 혼동하게 만드는 영화들이 많은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그 둘을 분리 해내는 데에 나름대로 방향을 만드는 힘을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그 경계가 다시 모호해지는 면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그래서 더 미묘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5편이 끝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또 속편이 나옵니다. 다만 HBO Max 전용이라고는 하더군요. 존 왓츠가 제작자로서의 역할과 기본 스토리 라인을 담당 할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제는 좀 사망 포르노철럼 다가오기도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