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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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로 가자, 샤를드골공항 - 취리히 공항 비행편

취리히로 가자, 샤를드골공항 - 취리히 공항 비행편

어느 지하 얼음집|2016년 10월 10일

취리히로 가기위해 이번에 갈아탈 항공기는 A318 입니다. 처음듣는 기종이죠? 제가 아는 정도로만 설명하자면A318은 A320계열기 중에서 가장 작은 항공기이고 탑승가능 인원은 107~136명 입니다. (여기도 참고하세요) 사용하는 항공사로는 에어프랑스가 18기, 영국항공이 2기에다 그 외에도 콜롬비아, 루마니아 등지에서 사용중입니다.항공기 크기는 위 이미지와 같은데 크기 짐작이 안되니까 참고하시라고 다른 이미지도 올리면 누가 실수 한건지 모르지만 영국항공에서 A380과 A318이 택싱 중에 만난 적이 있습니다. 한눈에 대략 크기가 어떤지 비교되죠?항공기에 타고 나서 창 밖을 향해 찍었습니다. 샤를드골 공항은 에어프랑스의 허브공항인지 여기저기 에어프랑스 기체가 많이 있더군요. 비행시간이 제주<->

스위스 : '취리히' 가장 큰 도시이지만 매력은 글쎄?

스위스 : '취리히' 가장 큰 도시이지만 매력은 글쎄?

이른 아침부터 엄청난 무더위가 기승이다.6월의 폭염은 정말 은근 여행 중 난감함으로 다가오고... 짐을 싸고 이제 스위스의 마지막 행선지 '취리히'로 출발! 이게 근데 발음은 'Zurich, 쥬릭'으로 하는게 좋다.현지가서 '취리히' '취리히'라고 백날 얘기해봐야 못알아들으니까ㅎ 우연히 행선지가 맞아 호스텔에서 만난 일행 포함 4명이서 택시를 타고 기차역까지 이동했다.아침에 숙소에서 나오면서 맞는 풍경~ 떠나는 맘 아쉬운거 아는지 모르는지 잔잔하기만 한 루체른호의 풍경이다. 눈에 띄는 간판 하나 SeePark? 씨팍? 루체른 에서 취리히 까지는 약 45분 정도 기차로 이동. 취리히 중앙역이 스위스에서 가장 큰 역이기도 하고 위치 때문에 주변 많은 국가로 열차 선로가 이어져있다. 북으로는

[스위스] 취리히..

[스위스] 취리히..

::cog life|2015년 6월 30일

문득 취리히 성모성당에 있는 샤갈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생각났다.그날 밤이었는데. 그리고 다음날이었다. 스위스의 첫 모습은 쓸쓸했었는데.모두 기억이 난다. 그날 밤 함께 갔던 스타벅스도. 아...샤갈 ㅠㅠ찍어놓을걸... 엽서도 다 보내버렸는데... 스벅 마시고 컵에 카누 재활용..ㅎ모닝커피! 우중충 취리히. 다음날 루체른은 매우 맑음이어서 나도 맑음이었다. 2014년 1월의 기억.2015년 6월의 마지막 날에 추억하다. -부다페스트에서 공부 열심히 하렴!

6월 28일 수요일 취리히

주말에 하는 블로그|2013년 5월 25일

어제 저녁 취리히에서 탄 야간 열차는 아침에 눈을 뜨자 스위스로 넘어와 있었다. 기억나는 스위스의 첫번째 도시는 베른. 나와 같은 칸에 탔엇던 미국인들은 모두 베른에서 내렸다. 베른을 지나서 드디어 스위스에서 첫번째 도시, 취리히에 도착했다. 오오 스위스라니, 취리히는 부루마블에서나 보는 그런 도시인줄 알았는데 이젠 진짜 스위스 취리히에 온 것이다. 취리히역에 내려서 처음 본 스위스는 원래 갖고있었던 이미지 그대로 깨끗하다. 맑다. 자신있다?? 취리히에서 묵을 숙소 Hotel Hottingen에 전화해서 역에서 어떻게 가는지 물어본 다음에 버스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본투비 길치는 어딜가도 똑같은건지,.. 호텔 호팅겐 스텝이 내리라고 한 역에 내려도 숙소가 안보인다. 아무리 두리번 거려도 안보이길래 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