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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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위스 시작] 파리, 스위스 미리미리 준비하자! (2부 스위스)

[파리-스위스 시작] 파리, 스위스 미리미리 준비하자! (2부 스위스)

☆ So Sweeeeeeeeeet!! ☆|2012년 12월 15일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2부를 지난 수요일에 열심히 적었고, 80% 이상 완성을 하였는데 분명 저장하기를 하고 나왔었는데 그만 글이 날아가 버렸네요. 제 블로그를 몇 분이나 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이 바쁘다보니 3일만에 업데이트 합니다. ------------------------------------------------------------

스위스 출장 (F) 취리히의 건물들, 그로스뮌스터(Grossmünster) 등

스위스 출장 (F) 취리히의 건물들, 그로스뮌스터(Grossmünster) 등

UUUUU|2012년 8월 12일

이번 글에서는 스위스 취리히의 명소들 가운데 제가 가보고, 인상적이었던 곳만 정리해볼까 합니다. 그로스뮌스터(Grossmünster). 취리히 여행자 가운데 이곳을 빼놓을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취리히 종교개혁의 상징이며, 츠빙글리가 이곳에서 죽을 때까지 설교했다고 합니다. 츠빙글리의 동상은 Helmhaus 앞에 있습니다. 내부에 들어가볼 수 있으나, 더 많이 보려면 입장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지하에 그림이 조금 그려져있으나 색이 바래서 보기 힘듭니다. 이 근처에 호텔과 음식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작은 모형을 만들어놨는데, 뒤에 첨탑이 구부러진 것이 보이죠. 실제 첨탑을 보면 이렇지 않고 똑바로 서있습니다. 그로스뮌스터(Grossmünster) 근처에 있는 Helmhaus와 츠빙글

스위스 출장 (E) 물의 도시 취리히

스위스 출장 (E) 물의 도시 취리히

UUUUU|2012년 8월 11일

대다수의 큰 도시들이 그러하듯, 취리히도 강을 끼고 있고, 물이 많은 편입니다. (1) 도시가 취리히 호(Lake Zurich)와 맞닿아있고, (2) 길거리 곳곳에 물을 마실 수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길거리에서 물을 마시는 장면입니다. 취리히에는 동상과 급수대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처음에는 꺼림칙했지만, 나중에는 생수통에 담아서 마시게 되더군요. 참고로 스위스 관광청에서는 시내의 물은 그냥 마셔도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같이 학회 참석한 아는 분께서는 "학회에서 컵을 준 이유가 이것 때문이지 않았을까?" 하시더군요. 급수 시설마다 모양이 제각각입니다. ETH 가는 길에 아래와 같은 급수대도 있었습니다. 취리히에는 작은 다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아래 사진도 다리 위

스위스 출장 (D)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

스위스 출장 (D)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

UUUUU|2012년 8월 10일

(사진이 좀 많습니다.) 스위스 다녀와서 신기하게 생각했던 것을 정리해봅니다. 스위스는 유럽에 있는 연방공화국으로, 수도는 최대 도시 취리히가 아니라 베른입니다.[1]스위스 프랑은 CHF라고 합니다.[2] 스위스의 정식 명칭은 라틴어로 헬베티아 연방(Confoederatio Helvetica)입니다.[1]스위스는 프랑스어로 Suisse입니다. 취리히 시내에서도 Suisse라는 단어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1]맨 왼쪽에 있는 푸른색 BMW 경찰차. 스위스는 자국 자동차 브랜드가 없어서 다 수입합니다. 독일차(BMW, Benz, 폭스바겐)가 많았습니다. 르노, 스바루도 종종 봤고, 현대, KIA 차도 조금 볼 수 있었습니다. 취리히 시내에는 트램이 많이 다닙니다. 레일을 따라 달리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