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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유럽신혼여행 둘만의 스위스 여행코스
유럽신혼여행 스위스 여행코스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휴양지로도 많이 가지만 요즘은 로맨틱한 유럽으로의 허니문을 떠나는 커플들이 많아진 것 같다. 나때만해도 꽤 드물었는데 말이지~ :D 그만큼 여행의 정보도 많아지고 또 여러가지 여럿이서 혹은 둘만의 프라이빗한 패키지나 자유여행 상품들이 많아진것도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얼마전에 결혼한 세기의 송송커플도 스페인으로 다녀와서 그 후로 또 관심이 급증 한 것 같은데, 그 외에도 프랑스, 이탈리를 함께 여행하는것도 괜찮고, 여러나라 돌아다니기 보단 오래도록 그리고 좀 더 깊이 있게 머무르고 싶다면 한나라에서만 길게 있는것도 난 괜찮을 것 같다. 그중에 내가 골라본.......

스위스 여행(여름 휴가) 8/10~8/16
7박 5일 스위스를 다녀왔다.취리히->루체른->인터라켄->몽트뢰->제네바를 거쳐 돌아왔다. [ 준비물 ]- SBB앱 : 스위스 기차, 버스 등 교통편을 확인할 수 있다. 필수 앱이다. 갈아타는 기차는 몇번 플랫폼에서 타는지도 나와있다. 기차에서 1등석과 2등석이있는데 기차 표시판이나 각 칸에 1, 2라는 숫자를 잘 보고 타자 우리는 2등석을 이용했다. 2등석도 좋다.- 구글지도 : 숙소를 찾거나 교통, 지하철 위치를 찾고 걸으며 관광지를 찾을 때 필요하다. 필수 앱이다.- 스위스패스 : 융프라우에선 스위스패스(사용 날짜가 포함되어야 함)가 있으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차표를 예매할 때 번호 표를

지금 '스위스 기차 여행'을 떠나야 할 이유!
스위스정부관광청∙레일유럽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남자사람과 여자사람 친구들 총 3명의 여행 메이트가 함께 떠난 ‘스위스 기차 여행’ 영상을 시리즈로 선보입니다!! 플로리스트, 배우, 포토그래퍼 등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2명의 남자사람친구와 1명의 여자사람친구인 여행 메이트들이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에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고, 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기차와 유람선, 버스 이동 그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았다고 하는데요, 총 11일간 취리히, 생갈렌, 아펜첼, 로까르노, 체르마트, 로이커바드, 리더알프, 루체른, 필라투스, ....... 등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며 호수수영, .......

취리히에서 이틀 (3) 취리히 시내관광
취히리 중앙역에서 나와 반호프광장(bahnhofpaltz)에서 시작하는 반호프거리를 따라 걸으며 남쪽으로 갑니다.반 호프거리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니 pestalozzianlage란 작은 공원이 나오던데 그냥 지나갔습니다.중앙역에서 나와 반호프광장(bahnhofpaltz)에서 시작하는 반호프거리를 따라 걸으며 남쪽으로 가다 rennweg정거장에서 길을 건넜습니다. kuttlelgasse를 따라가다 fortunagasse를 따라 갔습니다. 린덴호프(lindenhof)언덕으로 올라가면 리마트 강이 잘 보인데요. 린덴호프 언덕에 있던 대형 체스판. 저거 말고도 주변에 석제 테이블이 두개 있는데 테이블에 체스판을 세겨 두고 체스말 가지고와서 체스 둘 수 있게 했어요. 언덕에서 보니 리마트 강 건너편이 잘 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