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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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사토코 단편선>-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요코하마 사토코 단편선>-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과 개막작 관람 이후 영화제 상영 첫날, '아시아 스펙트럼:일본영화 특별전 1955x2012-가슴이여, 영원히' 중 을 관람하고 왔다. 2007년 일본영화감독협회 신인상 수상 등 독창적인 작품세계로 주목받기 시작한 젊은 여성 감독 요코하마 사토코의 개봉관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3개의 단편 영화와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첫 단편 은 (2005), (2009)의 예쁜 얼굴의 익숙한 여배우 타베 미카코가 나무 영사기를 통해 나오는 비현실의 영화와 현실을 넘나드는 미지의 파란색 옷을 입은 소녀로 나오는 몽환적이고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 & <더 프라이즈>개막작 보고 오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 & <더 프라이즈>개막작 보고 오다

'여성적 가치확신과 여성영화인 발굴을 통해 새로운 여성문화로 도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인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14번째, 30개국 120편(장편 44편, 단편 76편) 규로로 거행되고 있다. 2012년 4월 19일 개막식이 이화여자대학 대강당에서 의 변영주 감독과 의 배우 신현빈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나는 동창에게 주어진 초대권에 당첨되어 지인이자 선배이신 무비패널분과 영화제 개막식을 함께 할 수 있었다. 먼저 개막 선언 등 식순 진행이 있었는데, 이화여대 리더쉽 개발원장이신 장필화 조직위원장과 이혜경 집행위원장의 개막인사가 있은 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위한 시네마티켓 전달식과 영화제의 심사위원들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제1회 여성영화제 때에는 지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