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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질렌할 감독 데뷔작, "The Lost Daught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3일

메기 질렌할 이야기를 하면 즐겁긴 합니다. 최소한 최근에는 크게 망가진 작품이 없다는 점 덕분이죠. 컨저링3가 좀 미묘하긴 한데, 그래도 평균보단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굉장히 재능이 많은 배우인데, 이번에는 감독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배우진이 정말 좋은 편인데, 일단 기본적으로 올리비아 콜먼이라는 사기 캐릭터를 깔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피터 사스가드나 에드 해리스라는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죠. 저는 기대가 큰 쪽입니다. 다만......넷플릭스라니;;; 극장에서 보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묘하게 심상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3일

이 영화도 드디어 나올 채비를 갖춰가는 듯 합니다. 마이클 베이 영화라면 하나는 확실하죠. 정줄 놓고 보면 정말 화끈하게 지나간다는거 말입니다. 저 앰뷸런스가 변신하냐는 드립이 계속 나오긴 합디다.

"나일 강의 죽음" 국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1일

솔직히 좀 놀랍긴 합니다. 캐릭터 포스터는 국내에서 잘 번역 안 해주는 편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정통 추리물을 극장에서 보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거든요.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8일

정말 오랜만에 마이클 베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6 언더그라운드도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속편이 안 나온다고 하여 조금 아쉬워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 마이클 베이가 힘이 좀 빠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나오는 영화들이 거의 비슷한 상황이기도 해서 좀 질리는 면도 있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의외로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포스터만 봐도 어떤 영화일지 감이 오는 정도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마이클 베이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