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Posts
2653 posts"더 배트맨"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간 배트맨 영화가 정말 많이 나왔고, 각자 나름대로의 결과를 내놓는 데 까지는 성공했죠. 하지만 탐정으로서의 배트맨을 보여주는 일은 거의 하지 않았던 겁니다. 웬지 이 영화가 그 역할을 해낼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물론 최근에 의외로 로버트 패틴슨이 블록버스터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게 되는 지점들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벤 애플렉이 뭔가 더 해주는 것도 보고 싶었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도 상당히 강렬하고 좋네요.
"울프맨" 리부트 감독이 바뀌었습니다.
울프맨 역시 매우 피곤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원래 리 워넬이었는데, 스캐쥴 문제로 하차 해버렸다더군요. 새로 들어온 감독은 데릭 시엔프랜스 라는 감독입니다. 의외로 능력이 좀 있는 감독으로,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연출 했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인 라이언 고슬링이 해당 영화에 출연해서 호흡을 맞춰본 바 있습니다. 이 영화도 어떻게 될 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베네치오 델 토로의 영화를 리메이크 하면서도, 현대극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Aquaman and the Lost Kingdom" 관련 영상 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주 혼란스러운 몇 가지가 좀 겹쳐 있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긴 합니다만, 일단 저는 그냥 모든걸 잊고 즐기려고 합니다. 솔직히 아쿠아맨의 이야기가 가진 매력에 묘하게 끌린다고나 할까요. 심각한 이야기도 좋지만, 그 심각한 면과 가벼운 면 사이를 잘 찾아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오면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준비 정말 빡시게 하네요.
드니 빌뇌브 曰, "듄 트릴로지를 원한다!"
개인적으로 듄은 올해의 영화로 꼽을 정도로 좋은 영화였습니다. 물론 인정은 합니다. 일반 관객에게 잘 먹힐만한 영화는 아니었죠. 하지만 이런 영화도 있고 저런 영화도 있는 상황이라, 거대한 영화이면서도 동시에 뭔가 작가주의를 할 수 있다는 토양을 만들 수 있다면 저는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흥행할만한 짜맞추기식 영화만 나오면 그 때는 재미있겠지만, 시간이 갈 수록 식상한 작품만 나올테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이래저래 축제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드니 빌뇌브는 더 원대한 이야기를 했더군요. 트릴로지 형태를 원한다고 말 했습니다. 폴 아드레이데스의 자손들 이야기를 약간 다루면서, 전체적인 원작의 이야기에서도 폴의 이야기를 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