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나일 강의 죽음"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5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죠. 메인 배우 하나가 없는데......그 양반은 분량이 많아도 아무래도 홍보에서는 쓸 수 없긴 하죠.

숀 베이커 신작, "레드 로켓"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4일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르기는 합니다. 그래도 숀 베이커는 이야기 해볼만한게 플로리다 프로젝트라는 작품을 만든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화사한 포스터를 만들고, 아이들을 내세운 영화이긴 했습니다만, 작품 자체는 매우 어둡고 무거운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저소득층의 삶을 그리는 매우 독특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그 전 작품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만만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미지는 참 가볍게 잘 만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심상치 않네요.

"The 355"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한가득 입니다. 사이먼 킨버그가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영화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반드시 잘 나오리라는 보장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직적 감독으로 만든 작품이 하필 다크 피닉스라는 것이 매우 마음에 걸리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잘 나오면 저도 좋겠지만, 잘 나오기 힘들 거라는 것이 아무래도 거의 확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지만, 시류를 뒤집어 씌운 되도 않는 영화가 도리 거라는 걱정이 매우 크게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헐렁해 뵈네요.

"The 355"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말을 않겠습니다. 그래도 이미지 보면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이미 공개된 북미에서의 반응을 보면 엉망 진창 그 자체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