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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 신작인 "Rebel Moon" 에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5일

현재 잭 스나이더는 새로운 신작을 준비중 입니다. "Rebel Moon" 이라는 작품이고 넷플릭스에서 나올 예정이죠. SF 영화로, 은하계 가장자리의 평화로운 식민지를 배경으로 폭력을 일삼는 군대에게 위협받는 상황에서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전사를 찾다다니는 여성의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잭 스나이더는 감독 뿐만이 아니라 다른 각본가 둘과 같이 공동 각본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은 소피아 부텔라 입니다. 솔직히.....많이 기대됩니다. 소피아 부텔라와 잭 스나이더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말이죠.

"나이트매어 앨리" 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5일

이 영화 역시 슬슬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전작인 셰이프 오브 워터에서 너무 잘 나가버린 바람에, 이번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아무래도 말이 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크림슨 피크 가 그다지 평가가 좋은 영화는 아니다 보니, 그리고 간간히 별로 평가가 좋지 않은 영화들도 있다 보니 약간의 걱정이 따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감독의 스타일을 좋아하다 보니 이번 영화가 무척 기대 되더군요. 원작을 상당히 많이 고쳤다고 하는데, 어디로 갈 지도 매우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들은 좋은 쪽으로 불온하네요.

"C'mon C'mo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5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저는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마이크 밀스 라는 감독인데, 얼마 전에 본 우리들의 20세기 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화가 일반적인 관객의 입맛에 확 당기는 작품이라고는 말 못 하긴 합니다. 어딘가 굉장히 독특한 면이 자리하고 있는 영화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 독특함이 또 다른 면모를 가져갈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이 영화에 관한 기대가 커진 것이죠. 뉴욕과 가족을 다룬 꽤나 쓸쓸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느낌이 꽤 거부감 들긴 하지만, 동시에 묘한 매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얼마 전 베놈 속편의 경우에는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 자체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했던 겁니다. 게다가 계약상 마블 본가 영화들과 세계관을 통합하는 상황으로 가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걱정이 좀 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온다면야 문제가 크진 않겠지만, 잘 되라는 보장이 별로 없기도 하죠. 그래도 잘 나오면 저야 즐거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예고편은 무게감을 좀 잡았는데, 이번 영화는......왜 날티가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