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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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파트 2"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슬슬 막을 내릴 때가 되었습니다. 적어도 이번에 말이죠. 중간중간에 그래도 참 착한 사진 때문에 이 영화에 얼마 안 남은 기대에 관해서 좀 살게 되는 면이 있더군요.

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의 분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쿠엔틴 타란티노의 작품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어렸을 때 본 영화인 펄프픽션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던 면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세월이 좀 지났고, 영화를 보는 것에 관해서 좀 더 넓은 눈을 가지게 되고 나서 본 바스터즈는 확실히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 영화 이전에 나왔던 킬빌을 받아들이곡, 그 외의 영화들도 솢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서부극입니다. 타란티노의 서부극이라는 점은.......정말 특이한 느낌을 기대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참고로 이번 예고편은 DP에서 구해왔고, 이돌이님이 정말 고생해 주셔서 만든 예고편입니다. 전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온갖 짬뽕이 왔다갔다 해

"익스펜더블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제는 척 노리스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름을 올린 판국에, 브루스 윌리스마져도 나오는 상황인지라, 이미 이 영화는 그 한계가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작이 쌍팔년도 액션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드러내는 경우가 이미 있었다 보니,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이런 면 외에 드러내야 할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이 멤버면 어벤져스보다 화려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디 이 영화를 피해 갈 거라고 말을 해 보시죠? 전 못합니다.

복싱영화에 실베스터 스텔론과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복싱영화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뭐가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감독이 겟 스마트의 감독인데, 제목이 Grudge Match이고 전직 복서가 결국 한 판 붙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두 사람은 바로 라는 Billy "The Kid" McGuigan와 Henry "Razor" Sharp사람들인데, 각자 실베스터 스텔론과 로버트 드니로를 캐스팅을 하고 싶어 하더군요. 알단 이 두 사람이 과연 얼마나 강하게 밀어붙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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