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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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의 "내가 살인범이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 것이죠. 솔지깋 기대를 꽤 오래 가지고 있기는 했습니다. 적어도 포스터 분위기는 되는데, 웬지 그게 다 일거 같다는 생각도 좀 들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켜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전부 이미지 강조형이기 때무넹 확실하지는 않지만 말이죠.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무섭게도 거의 공개가 되어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예고편과 사진정도 공개가 되어 있는데, 그 외에는 아무래도 원작 소설 외에는 지금 아는게 거의 없죠. 그래도 기대되는건, 제작자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와 팀 버튼이 버티고 있다는 점이죠. 적어도 막 가고, 이상하게 나오는건 잘 하는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라이즈 오브 더 가디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컨셉은 죽이는데, 웭지 컨셉 따라가기에 지치고, 이야기는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아닐 수도있지만 말입니다. 적어도 포스터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그 점은 마음에 들더군요.

크리스천 베일 + 테렌스 멜릭! "Knight of Cups"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인 테렌스 멜릭 때문입니다. 그가 보여줬던 트리 오브 라이프의 위력은 뭐랄까.......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테렌스 멜릭 영감님이 웬일로 영화를 굉장히 열심히 찍어서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됩니다. 워낙에 띄엄띄엄 나왔던 양반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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