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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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에 돌란이라는 사람의 작품. "Mommy"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솔직히 DVD 프라임에서 보고 알았습니다. 장 뤽 고다르와 함께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자비에 돌란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의 영화로, 소년 스티브는 과잉행동장애에 폭력성까지 겸비한 사람으로 나오지만, 엄마를 사랑하고 따르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그 엄마 역시 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말입니다. 그러다 클레망이라는 교사를 알게 되고, 교사가 스티브의 폭력을 제압하면서 스티브의 심경 변화를 다루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화면비가 특이한데, 1:1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를 개봉해 주셔야지요.

"족구왕"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가진 포스터들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족구왕이라니 말이죠;;; 뭔가 신선한 소재인 느낌도 있기는 하지만 약간 기묘하달까요. 이야기가 미묘한데, 지금까지 대충 살던 양반이 족구 타령만 하다가 갑자기 유명해지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뭔가 매력이 있어요;;; 왜 이상한 느낌에 땡기는거 그런거 있잖아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틸샷입니다.
본격적으로 돌아가고 있나봅니다. 사진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을 보면 말이죠. 이번에는 워머신도 한 자리를 차지하나 봅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데이빗 핀처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과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트클럽과 패닉룸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긴 했지만, 그 이후 작품들도 그렇고, 심지어는 에일리언 3의 경우에도 제 취향인 케이스라서 말이죠. (물론 극장판이 아는 특별 편집본이 더 맘에 들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새로운 작품이 뭐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졌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결과가 슬슬 나오고 있죠. 일단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럼 이제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