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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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아"가 진짜 영화화 되는군요.
제 기억 속의 오디세이 영화는 한 번 이미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정말 괴이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케이스였는데, 이 영화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면들은 솔직히 다양하다기 보다는 그냥 이상한 것들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다시 보라고 한다면......글쎄요. 제가 초등학교인가 중학교 초기에는 좋아하는 영화였습니다만, 지금은 다시 보고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오디세이아가 영화화 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과거 트로이와는 다르게 판타지에 가까운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러시아 사람인데, "스탈린그라드"와 "제 9중대"를 영화로 만들었던 표도르 본다르추크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어디선가 이 이야기가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Nobody wants the night" 촬영장 사진입니다.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입니다. 이 작품은 그 이야기만으로도 일단 기대감 설명은 충분할 듯 합니다. 이번 작품은 키쿠치 린코도 나오는데, 기본 줄거리가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된 두 여자의 기다림과 긴장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곽경택 감독님의 신작, "극비수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곽경택 감독님을 그다지 좋게 보지 않은건 아무래도 친구2 같은 작품때문이기는 합니다만, 미운오리새끼를 얼마 전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내공이 정말 대단한 감독님이라는 느낌이 오더군요. 확실히 좋은 시나리오와 관계되시면 정말 괜찮은 모습을 가진 영화를 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수사물입니다. 초등학생 5학년이 납치당하고, 그 범인을 찾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본격 수사물이 너무 땡겼는데,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영화 "해무"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영화가 개봉할 때가 거의 다 된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인데, 보러갈 타이밍을 못 잡고 있죠;;;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셋이나 나오다 보니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