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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원작의 "타이밍" 스틸컷입니다.

강풀 원작의 "타이밍"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6일

드디어 이 작품이 영상 미디어로 나옵니다. 다만 좀 놀랍게도 애니메이션이더군요. 이 원작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고, 이번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감독이 오디션을 했었던 민경조씨 라는 사실 역시 꽤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

셰인 블랙 감독 신작은 "나이스 가이"라고 합니다.

셰인 블랙 감독 신작은 "나이스 가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5일

셰인 블랙 감독에 관해서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름이 알려져 덜 알려져 있는 감독인데, 최근에 아이언맨 3로 상당한 모습을 보여준 사람이죠. 이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이번 신작은 "나이스 가이"라는 작품으로 형사 버디무비라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는 러셀 크로우와 라이언 고슬링이 나올거라고 하네요.

일라이저 우드의 범죄 스릴러물, "Open Windows" 예고편입니다.

일라이저 우드의 범죄 스릴러물, "Open Window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5일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솔직히 말 하자면 다른 포스팅들을 대체할 욕심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정보 관련해서 이렇게 날로 먹기란 쉽지 않거든요. 특히나 예고편이 여러편 있는 것들이 더 좋은데, 한 번에 포스터 하나와 예고편 하나로 짝을 맟추면 되는 상황이니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엔느 상당히 미묘한게, 감독이 감독인지 스페인어 예고편이 같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이죠. 분위기로 봐서는 아무래도 남의 인생을 컴퓨터나 카메라로 훔쳐보는 사람이 결국 범죄를 저지르는 이야기처럼 보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마음에 드네요.

제임스 프랑코의 신작, "Micha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임스 프랑코의 신작, "Micha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4일

제임스 프랑코의 최근 고생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열심히 돌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원래 커밍한 동성애자였다가, 후에 목사가 되며 동성애를 부정한 사람을 다룬 영화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