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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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다섯 군대 전투"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기대의 끝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죠. 드디어 마지막이네요. 2편을 별로 좋지 않은 극장에서 보다 보니 많이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아무래도 이번이 정말 반갑게 다가옵니다.

제프 다니엘스가 "The Martian"에 합류했더군요.
제프 다니엘스는 앞으로 뉴스룸 시즌3와 덤 앤 더머 2가 예정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말 해놓고 보니 정말 이미지가 다르긴 한데, 아무튼 나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연기력에 관해서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양반이기 때문에 결국 어느 정도는 다른 영화에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결국 리들리 스콧 신작에 참여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이번에는 "The Martian" 이라는 영화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화성에서 고생하는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로 알려져 있는데, 이 영화에서 제프 다니엘스가 나사에서 화성에 불시착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리들리 스콧이니 기대를 안

주드 로 주연의 "검은 바다" 예고편입니다.
주드 로는 처음에는 흔히 말 하는 미남 배우로 시작했지만, 어째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독한 영화에 일부러 출연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상당히 비슷한 노선을 타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뭐가 되었건 연기력이 아주 나쁜 배우는 아니다 보니 상당히 기대하게 되는 면모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해저 스릴러 영화를 하더군요. 일단 영화 분위기는 포스터로는 설명이 좀 어렵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분위기가 좀 더 확실해 지는군요.

캐서린 제타존스가 "The Godmother"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솔직히 전 제목만 봐서는 무슨 패러디 영화가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시간 다 지나서 어설픈 패러디 영화로 남아야 했던 라스트 갓파더 같이 말이죠. 하지만 캐서린 제타존스가 그렇게 소비되나 싶었더니, 그건 아니더라는 겁니다. 솔직히 재미있게 다가오기는 했지만서도 심각한 영화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묘한 느낌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캐서린 제타존스가 "The Godmother"에서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이번에 나오는 역할은 그리젤다 블랑코라는 여성을 모티브로 한 여성으로, 실제로 콜롬비아의 마약조직에서 최고위층으로 올라간 여성이라고 하네요. 상당히 독특한 소재의 영화인 만큼 무엇이 될 지는 지켜봐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