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Posts
2653 posts
"드래곤 길들이기 3"가 개봉하긴 하네요.
드래곤 길들이기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1편은 2D로 봐도 울림이 상당한 영화라고 할 수 있었는데, 2편은 3D로 봐야만 느낌이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1편의 강렬함이 2편에서는 이상하게 변질되어 버렸다고나 할까요. 물론 이는 스토리의 문제이며 투슬리스의 귀여움이나 영화가 내세우는 기본적인 비행에 대한 강렬함은 2편에서 더 강화된 편인지라 꽤 즐겁게 본 영화라는 것은 절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2편 역시 전 세계에서 6억 달러를 벌어들인 만큼 그 속편이 나올 거라는 것은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미 속편 계획이 잡혀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크게 뭐라고 할 것도 없고 말입니다. 솔직히 예전에 2편 나올때부터 3편 이야

일라이저 우드의 신작, "Open Windows"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일라이저 우드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포스터 외에는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정보가 없는 상황이긴 하네요;;; 기본적인 분위기는 남을 스토킹 하는 걸 컴퓨터로 하는 이야기 같네요.

박성웅과 고아름이 한 영화에 나오네요.
박성웅은 이제 악역 전문 배우로 상당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아름 역시 나름대로 또 다른 입지를 구축한 한 명의 배우이고 말이죠. 이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오는데,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라고 합니다. 기사에 나오기로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제목은 오피스라고 하며, 주로 스릴러 영화에서 각색을 담당했던 분이 직접적으로 감독으로 나서서 영화를 만드는 케이스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영화에서 박성웅응 형사로 나오고, 고아름은 이 영화에서 미스터리의 중심에 선 인턴 사원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은 "아가씨"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현재 박찬욱 감독에 고나해서 차기작 이야기는 정말 많이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라는 영화의 리메이크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정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하지만 이제 드디어 새 작품이 나오나 봅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해외의 작품이 아닌 국내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스토커에 관한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해외 진출 관련해서 이야기가 좀 되고 있는 모양인데, 전 그 정도면 나쁘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번에 찍을 영화는 "아가씨"라는 작품으로 "핑거스미스"가 기본이 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일단 현재는 시나리오 막바지 작업중이고, 동시에 캐스팅도 되고 있는 것 같던데 말이죠.......과연 이번에는 어떤 영화가 나올지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