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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 + 쉐인 블랙, "The Nice Guys" 촬영장 사진입니다.

라이언 고슬링 + 쉐인 블랙, "The Nice Guys"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5일

이 영화는 진행이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제작한다고 이야기 나오고, 캐스팅 이야기 얼마 전에 나오더니 바로 촬영에 들어가네요. 1970년대 LA를 배경으로 사립 탐정과 전직 파이터가 힘을 합쳐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나오나 보더군요.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나오나 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4일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좋다 나쁘다 라는 부분보다는 제 취향에 맞다 아니다를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특히나 박쥐도 그렇고, 이후에 나온 스토커도 그렇고 솔직히 제게는 취향에 맞지 않는 영화의 대표주자격으로 기억되고 있는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나름대로의 만듦새라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정작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에서 웬지 피해가고 싶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가씨" 에 하정우가 나오기라고 했다고 합니다. 핑거스미스라는 책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시대를 국내에 맞게 일제 치하로 바꾸고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기술자들"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기술자들"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제가 이쪽 계통 영화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결국 관심이 가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이제야 알기 시작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가 있다 없다 말 하기는 제게는 약간 이른 시점이긴 하네요.

이정재의 "빅매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정재의 "빅매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날로 먹을 수 있는 포스팅도 많지 않죠. 이정재가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