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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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또 다른 신작이 결정 되었더군요.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한 인터뷰에서 큰 영화에는 더 이상 캐스팅이 되지 않는 것 같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영화들이 거의 다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상황인데다, 직접 감독한 영화마져도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가장 최근에 47 로닌은 2억달러 넘게 들여서 정말 완전 산산조각이 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존 윅도 흥행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가운데, 일단 신작이 결정이 되었긴 하더군요. 이번에 나오기로 한 신작의 제목은 "Replicas"입니다. 내용이 좀 독특한데, 영화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신경 과학자로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가족을 잃은 후 가족을 되살리려 노력하는데, 정부연구소, 경찰 테스

김우빈의 신작, "기술자들" 스틸컷입니다.
솔직하게 한가지 말 하겠습니다. 전 김우빈이라는 배우를 굉장히 낮게 평가 하고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우연찮게 친구 2를 볼 일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 평가는 철회 해야겠더군요. 생각 이상으로 멋지게 소화해내는 젊은 배우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말은 기술자들이긴 한데, 한탕 영화 계통이긴 하더군요. 인천 공항 세관에 숨겨진 돈을 훔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완 맥그리거 曰, "트레인스포팅2 하면 나간다!"
솔직히 전 아직까지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을 본 적이 없습니다. 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상하게 다른 물건을 먼저 사야 하는 상황이 되거나, 결국 물건을 구했다 싶으면 시간이 안되거나 하는 상황이 반복되어서 말이죠. (보통 DVD로라도 보려고 하는데, 모 영상에서 나오는 스코틀랜드 억양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왜 유명한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대니 보일 감독의 역량을 생각해보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오고 세월이 꽤 흘렀고, 이완 맥그리거가 관련 질문을 받았나 봅니다. 결국 관련 답을 했더군요. 매우 구체적인 이야기인데, "20년 뒤를 배경으로 해서 2016년 촬영하려는 계획이 있다"고 했다는군

줄리앤 무어 + 엘렌 페이지, "Freeheld" 촬영장 사진입니다.
흔히 기대작이라는 이야기는 쉽게 쓰기는 하지만, 보통 배우 명단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 같은 경우라고 할 수 있죠. 동명의 다큐멘터리가 원작인데, 로렐 헤스터라는 주인공이 자신이 극히 위독한 상태라는 말을 듣고, 그 연금 수익을 자신의 친구인 스테이시 안드레 앞으로 할당하려 하지만 정부 관리가 그걸 막으려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