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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배우 명단으로 인해 기대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경우에는 이제 참 뭐라고 하기 미묘한 위치로 너무 빨리 올라간 배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서는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마만, 배우들에 관련되어서는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좋네요.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Daughter of God" 촬영장 사진입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Daughter of God"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5일

또 다른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입니다.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약간 걱정되는 면도 있기는 하죠. 한 형사가 동료의 사망을 조사하다 어떤 라틴계 여성을 만나고 나서 이상한 현상을 겪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오다기리 죠 주연의 "Present For You" 라는 작품입니다.

오다기리 죠 주연의 "Present For You"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4일

보통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진행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발견 과정에 있는 상황이고, 그 과정에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거의 다 이다보니 아무래도 그 문제에 관해서는 영화 이야기가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현재 발견한 매우 초기단계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건 스토리와 영화의 화면이 실사와 인형극이 묘하게 결합된 작품이라는 것 정도죠. 이번 영화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사람이 새로운 건강식품 회사에서 갑자기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들이 굉장히 독특한데, 웬지 땡기는군요

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2"는 내년에 찍는다!

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2"는 내년에 찍는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3일

퍼시픽 림은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기예르모 델 토로의 색이 온전하게 드러난 영화가 아니라는 점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오직 그의 색이 드러나는 영화만이 좋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또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의 스타일이 있었던 만큼 속편이 기대되기는 했지만, 문제라면 아무래도 역시나 저조한 흥행이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이 확정된 상항이 되었고, 그 속편이 어디로 갈 것인가가 중요한 상황이 된 겁니다. 이번 속편의 경우에는 일단 8~9월에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11월~12월에는 촬영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1편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거라고도 하고, 동시에 이야기가 2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