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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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허삼관" 스틸샷들입니다.
이번에도 하정우가 직접 감독한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롤러코스터를 나쁘지 않게 봐서 이 영화도 기대중이죠. 제가 아는 바로 원작도 꽤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 원작을 못 봤네요;;;

마이클 패스밴더가 스티브 잡스 역할?
지금 현재 잡스 관련 영화는 한창 표류중입니다. 아무래도 배우가 결정되었다가 떨어져 나갔고, 감독도 역시나 누군가 한다고 했다가 떨어져 나가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가장 최근 소식인 크리스천 베일이 맡았다가 결국 떨어져 나갔다는 이야기는 이 영화가 웬지 좀 걱정되게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미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가 초를 치고 지나간 판이라 이야기 자체가 아주 특별하기 힘든 전기 영화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걱정이 많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마이클 패스밴더가 들어간다는 소식이 나왔더군요. 일단 영화가 굴러 가고는 있으니 어디로 갈 지는 좀 봐야겠죠.

윌 스미스 주연의 새 영화, "Focus" 입니다.
한때 윌 스미스가 영화 티켓 판매의 제왕이라고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둔 영화들에 줄줄이 출연했고, 그 덕분에 당시에 매우 좋은 결과들을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좀 부침이 있었죠. 다른 것보다도 본중에 가장 해괴한 영화인 에프터 어스 같은 영화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약간 다른, 가볍기만 하지는 않은 사랑 영화에 직접적으로 출연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이 영화에서 윌 스미스는 일종의 사기꾼이지만, 젊고 매력적인 여성을 만나면서 상황이 꼬이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맨 위의 마지막 말인 가볍지만은 않은 이라는 말을 취소해야 할 수

"레모니 스니캣의 위험한 대결"이 드라마로 나온다?
개인적으로 레모니 스니캣의 위험한 대결에 관해서는 그렇게 나쁜 평을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영화인데다, 영화의 스타일상 나름대로 꽤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불행하게도 영화가 이런 저런 잡음에 시달린바 있고, 흥행도 아주 잘 된 편은 아니다 보니 속편이 나오는 상황은 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흘러흘러 이번에는 드라마 소식으로 가게 된 듯 합니다. 이번 드라마에 관해서 아직까지 별반 알려진 내역은 없지만 파라마운트 텔레비전이 협력해서 만드는 작품이고, 판권을 가진 쪽은 넷플릭스라고 합니다. 지금 현재 공개가 될 날짜는 미정이기는 한데, 영화가 가져갔던 전체적인 분위기를 다시 가져갈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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