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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서의 변 - 물괴의 습격" 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작서의 변 - 물괴의 습격" 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6일

사극 관련된 영화는 정말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극 영화중에 공포영화가 제대로 된 놈이 한 번쯤 나올 때도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듯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서 궁을 옮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주인공은 정우성이 캐스팅된 상태입니다.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동시에 괴물의 정체도 추적하는 역할이라고 하네요. 감독이 신정원 감독인데,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조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과거에 "차우"라는 묘한 영화를 만들어낸 경력도 있어서 말이죠.

기예르모 델 토로의 공포영화, "Crimson Peak" 예고편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공포영화, "Crimson Peak"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일

생각해보면 기예르모 델 토로도 참 묘한게, 영화들을 참 돌고 돌아서 이 영화를 찍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앞으로 예정된 영화는 꽤 되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앞으로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 것은 확실하죠. 이 영화 역시 상당히 복잡하게 흘러갔는데, 이 영화 역시 주요 배역이 바뀌는 상황이 일어났었죠. 지금 예고편으로 봐서는 오히려 지금이 정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초기에는 차선이었다는 이야기죠.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전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죽여주는군요.

다 좋은데 제목이 좀...... "순수의 시대" 입니다.

다 좋은데 제목이 좀...... "순수의 시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5일

솔직히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본편을 보기 전까지는 판단을 유보하고 있습니다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제목은 좀 맘에 걸립니다. 특히나 과거에 "순수의 시대"라는 제목으로 다른 작품이 걸린 적이 있으니 말이죠. 뭔지 궁금하신 분들은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왜 맘에 걸려 하는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왕자의 난 때 이야기라고 하던데, 웬지 엄청나게 무거운 내용이 될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안상훈 감독의 영화인지라 제목과는 별개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지 아이 조 3" 가 나오나 봅니다.

"지 아이 조 3" 가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3일

개인적으로 지아이조 시리즈에 관해서 1편은 그냥 그렇게 즐길만한 액션 영화이지만, 두번 보기에는 미묘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내린바 있고, 2편 역시 1편보다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흥행이 나날이 나아지고 있는 시리즈인지라, 아무래도 속편이 계속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실제로 그 속편이 결정이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감독은 D.J.카루소라고 합니다. 과거에 디스터비아를 만든 바 있는 사람이죠. 이번에 복귀가 확정된 출연진은 아직까지는 드웨인 존슨 하나라고 합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아직까지 별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