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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아이언맨은 이미 결정 되어 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마블의 가장 성공한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여전히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라면, 과연 차기 아이언맨이 누가 될 것인가 하는 점 정도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아이언맨 시리즈 관련해서 루머일지언정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설이 하나 돌더군요. 보통은 배우를 바꾸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지만, 아이언맨의 경우에는 토니 스타크가 아닌 다른 캐릭터가 아이언맨이 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일단 현재 루머의 시점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2부" 이후가 될 것이며, 그때 타이 심프킨스가

형사와 한 남자에 관한 스릴러, "살인의뢰" 입니다.
솔직히 이번 글 제목에 관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시간은 없는데 할 일은 많다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뻔하게 갈 수 밖에 없더군요;;; 이번에 가장 재미있어보이는 면이라면 김상경이 또 다시 형사로 나오는 분위기라는 겁니다. 형사 전문 배우랄까요. 연쇄살인범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와 마누라를 잃은 한 남자의 분노가 주를 이루는 스릴러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분위기는 멋지네요.

"도리화가"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조사를 해보니 조선의 판소리 대가 신재효가 채선을 추억하며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야기하는 단가라고 하네요. 신재효 역에는 류승룡이, 그리고 채선 역에는 수지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수지인데.......노래를 못 한다는게 아니라, 판소리가 일반적인 가요와는 발성이 많이 다르거든요;;; 아무래도 립싱크를 하게 될 듯 하지만 어떻게 될 지는 봐야죠.

혼란의 시절을 넘어 온 영화, "Accidental Love"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스토리를 설명하는 것 보다 영화 자체가 걸어온 길을 설명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는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이 Nailed라는 제목으로 만들던 영화였습니다. 2008년부터 촬영을 시작했는데 스텝과 배우에게 임금을 체불한 상황이 드러나고, 2010년에 결국 투자사가 파산했으며, 감독 역시 떠나버린 프로젝트였습니다. 결국 스티븐 그린이라는 사람이 감독을 맡아 영화를 완성한 듯 하더군요. 머리에 우연히 못이 박히는 일을 당한 여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 입니다. 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병원에서는 대접을 제대로 못받고 시위를 하러 가던 도중 젊은 하원의원을 만나면서 상황이 꼬이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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