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라이언 고슬링 + 엠마 스톤, "La La Land" 예고편입니다.

라이언 고슬링 + 엠마 스톤, "La La Land"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0일

얼마 전에 나이스 가이즈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 할 듯 합니다. 분명히 잘 나온 영화였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정작 자막이 정말 엉망진창이었던 기억이 나서 말입니다.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자막의 향연이었죠. 그래서 망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만큼 라이언 고슬링은 현재 괜찮은 영화 여럿에 나왔던 상황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빅쇼트라는 영화에서도 전혀 다른 느낌의 배역을 꽤 잘 소화해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엠마 스톤은 약간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그래도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꽤 매력있는 영화이다 보니 개봉만 기다리고 있네요.

시고니 위버 曰, "닐 블롬캠프의 에일리언은 에일리언 3, 4와 별개다!"

시고니 위버 曰, "닐 블롬캠프의 에일리언은 에일리언 3, 4와 별개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9일

현재 에일리언 관련 내용들은 계속해서 확장중입니다. 프로메테우스가 스핀오프 내지는 프리퀄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이야기의 범위가 훨씬 더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류 에일리언 계통 이야기 역시 같이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이야기 하는 닐 블롬캠프의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미 개봉 자체가 밀리는 것으로 확정 되어버린 상황이죠. 그래도 이 발언은 좀 생각해 볼만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이번 영화는 과거 3편과 4편과는 이야기 내용상 완전히 별개이고, 서로 무관한 내용을 다루게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저는 한 발 물러서 있어야 할 듯 합니다;;; 애초에 이 시리즈를 그렇게

박근형의 스릴러라....."그랜드파더"입니다.

박근형의 스릴러라....."그랜드파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9일

이 영화의 정보를 처음 들은 것은 사실 꽤 되었습니다. 당시에 듣고서는 그냥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가 실체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올해 부천에서 이 영화가 공개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부천에서 볼까 했었는데,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몇몇 영화들이 빠지게 되었고, 이 영화 역시 그 급류에 휩쓸려서 개봉을 기다리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물론 망작이 될 가능성도 배제는 못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느낌 있더군요.

헐리우드판 "데스노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헐리우드판 "데스노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8일

뭐, 그렇습니다. 나오더군요;;; 정말 차라리 다 갈아엎는 물건이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