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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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 + 엠마 스톤, "La La Land" 예고편입니다.
얼마 전에 나이스 가이즈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 할 듯 합니다. 분명히 잘 나온 영화였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정작 자막이 정말 엉망진창이었던 기억이 나서 말입니다.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자막의 향연이었죠. 그래서 망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만큼 라이언 고슬링은 현재 괜찮은 영화 여럿에 나왔던 상황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빅쇼트라는 영화에서도 전혀 다른 느낌의 배역을 꽤 잘 소화해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엠마 스톤은 약간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그래도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꽤 매력있는 영화이다 보니 개봉만 기다리고 있네요.

시고니 위버 曰, "닐 블롬캠프의 에일리언은 에일리언 3, 4와 별개다!"
현재 에일리언 관련 내용들은 계속해서 확장중입니다. 프로메테우스가 스핀오프 내지는 프리퀄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이야기의 범위가 훨씬 더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류 에일리언 계통 이야기 역시 같이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이야기 하는 닐 블롬캠프의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미 개봉 자체가 밀리는 것으로 확정 되어버린 상황이죠. 그래도 이 발언은 좀 생각해 볼만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이번 영화는 과거 3편과 4편과는 이야기 내용상 완전히 별개이고, 서로 무관한 내용을 다루게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저는 한 발 물러서 있어야 할 듯 합니다;;; 애초에 이 시리즈를 그렇게

박근형의 스릴러라....."그랜드파더"입니다.
이 영화의 정보를 처음 들은 것은 사실 꽤 되었습니다. 당시에 듣고서는 그냥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가 실체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올해 부천에서 이 영화가 공개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부천에서 볼까 했었는데,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몇몇 영화들이 빠지게 되었고, 이 영화 역시 그 급류에 휩쓸려서 개봉을 기다리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물론 망작이 될 가능성도 배제는 못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느낌 있더군요.

헐리우드판 "데스노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오더군요;;; 정말 차라리 다 갈아엎는 물건이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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