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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6일

마블 영화가 정말 잊을 만 하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튀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인 동시에, 솔직히 그래서 작품의 질 유지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감독의 자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오히려 영화가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메시지에 매몰되는 경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너무 작품성이 강화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긴다는 것도 과하게 가는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거 다 맞추면 그냥 잘 만든 공산품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임스 건의 색은 살아 있긴 하네요.

픽사 신작, "Elementa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4일

또 다시 픽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최근 픽사의 행보가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긴 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잘 나와야 하는 영화들이 너무 많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좀 고르지 못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 것이죠.물론 다른 회사들에 비해서는 훨씬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곧 이것도 벗어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픽사에서 사랑 이야기는 거의 최초로 다루지 않나 싶어서 말이죠.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좀 뻔해 보이긴 합니다.

스타워즈 관련 신작, "The Acolyt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촬영을 하고 있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정재도 정말 나옵니다.

스필버그 신작인 "Bullitt" 주인공이 캐스팅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일

개인적으로 블리트를 얼마전에야 봤습니다. 정말 강렬한 영화이긴 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를 굳이 리에미크 할게 있나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스필버그가 한다는 사실을 듣고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주인공은 브래들리 쿠퍼 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맥퀸 주연의 영화와는 줄거리가 많이 달라질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