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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는 "저스티스 리그" 새 판본을 돈 받지 않고 작업중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6일

지금 현재 "저스티스 리그"의 새 판본은 작업중에 있습니다. 온갖 이야기가 난무하는 가운데,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 말도 안 되는 극장판 보다는 낫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극장판에 관해서 실망한 것이죠. 솔직히 배트맨 대 슈퍼맨 확장판 정도만 따라가도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현재 작업에 관해서 온갖 추측이 나오고 있으며, 길이에 관해서 역시 만만치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잭 스나이더는 이 작업에 관해서 돈을 받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수정을 위한 비용 3천만 달러는 다른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받기로 하고, 잭 스나이더 본인은 페이를 받지 않을 거라고 하더군요. 사유

"Antlers" 라는 작품의 코믹콘 피처렛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6일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제가 아는 지점이 너무 적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오는 배우가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캐리 러셀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아메리칸즈 시리즈에서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내심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감독이 스콧 쿠퍼 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전 영화가 몬태나였기 때문이죠. 게다가 아웃 오브 퍼니스 같이 매우 선 굵은 작품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포스터는 일단 공포영화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이 기대를 하게 만드는 힘은 있더군요.

"Waiting for the Barbarian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5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온갖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으로 최근에 유명해진(?) 조니 뎁이 출연합니다. 솔직히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정말이지.......사람이 이러고도 살긴 사는구나 하는 기막힌 면을 보게 되었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그 외에도 로버트 패틴슨과 마크 라이런스가 이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마크 라이런스는 최근에 정말 잘 나가고 있고, 로버트 패틴슨 역시 다양한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죠. 감독은 시노 구에라 라고 하는데, 솔직히 누군지 잘;;;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루소 형제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4일

얼마 전 익스트렉션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당시에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였고, 감독은 따로 있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연출이 좀 적어진 것이 사실인 사람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어벤져스 시리즈의 핵심 축으로 떠오른 만큼 연출쪽은 그쪽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뭐랄까......연출 외의 역량이라는 지점도 이야기를 해 봐야 하는 것들이 있으니 말이죠. 어쨌든간 신작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책은 "The Gray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동생 암살에 분노한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복술르 다짐하는 상황에서, 나이지리아의 천연가스 개발권을 거머쥐려는 한 거대 회사가 다국적 암살팀을 만들어서 그레이맨을 죽이려고 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