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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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잭 스나이더 신작, "아미 오브 더 데드" 스틸컷 입니다.
잭 스나이더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거의 저스티스 리그로 시선이 쏠리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 작품도 기대작 입니다. 오랜만에 파괴적인 좀비 액션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바티스타가 나와서 액션을 합니다. 총질도 곁들여서 말이죠. 특별히 더 필요한 설명이 있을 것 같진 않네요.
"French Exit" 라는 작품입니다.
이 포스팅도 사실상 땜빵용으로 찾아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기 시작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미셸 파이퍼가 나와서 눈에 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이게 다 입니다. 솔직히 코미디라고 해서 편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는데, 솔직히 정말 지엽적인 것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할 말이 많지 않은 것도 아무래도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루카스 헤지스는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웃긴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셉 고든 레빗도 마블행?
현재 마블에서는 새 작품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놀라운 일은 아니죠. 일단 이번에는 조셉 고든 레빗이 추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판타스틱 4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결국 이 작품도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조셉 고든 레빗은 이 작품에서 리드 리처즈 역할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묘하게 어울리긴 합니다.
디즈니의 "헤라클레스"도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군요.
솔직히 이 작품도 실사화 과정을 거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별로라고 생각하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고, 루머가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좀 웃기는게, 헤라클레스 역할을 마이클 B. 조던이, 멕 역할을 아리아나 그란데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백인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그냥 그렇긴 한데, 솔직히......둘 다 너무 잘 어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