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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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Fall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비고 모텐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린북도 그냥 넘어가다 보니 아무래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반지의 제왕, 히달고, 그리고 데인저러스 메소드 이후에는 정말 제 시선에서는 한동안 밀려나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이 배우 이야기를 하게 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이 외에는 할 이야기가 전혀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의 영화 좋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이 듭니다. 분명 볼 때는 나름 재미있게 잘 봅니다. 하지만 다시 보자고 하면 손이 전혀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리곤 하더라구요. 솔직히 블루레이 사 놓고 결국에는 안 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이 다 그렇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물론 마더! 는 예외인데, 정말 제 취향에서 너무 멀어서 말입니다. 내면에 막는 마지막 라인을 영화가 훌륭하게 넘어버려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이야기 나온건 아직까지 제목에 관한 지점은 아닙니다. 해당 내역은 촬영감독인 매튜 리버틱이 이야기 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밝힐 단계가 아니라고 했다더군요. 뭔가 한다고 하니 궁금하긴 한데, 동시에 좀 두려운
"Lan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그냥 대충 찾아놓은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로빈 라이트가 일므을 올리고 있다 보니 무시할 수는 없는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최근에 로빈 라이트는 조연으로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연기력으로 작품을 커버하는 데에는 주연에 비견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가 많았죠. 하우스 오브 카드 마지막편은 다른 문제로 인해서 주연을 맡게 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작품이 가져야 하는 바에 관해서 매우 잘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일단 저는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이 상당히 좋네요.
덴젤 워싱턴 신작, "The Little Thing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덴젤 워싱턴의 신작이라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에는 레미 말렉과 자레드 레토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덴젤 워싱턴의 후기작들을 더 좋아하는데, 전기에는 너무 바르기만한 이미지라는 생각이 좀 있어서 말이죠. 선입견이기는 한데, 좀처럼 깨기는 힘들더군요. 일단 국내에서는 개봉 할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는 것이, 워너에서는 이 작품을 HBO Max로 공개 하겠다고 이야기 한 상황입니다. 개봉 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한 느낌을 주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