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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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잭 스나이더 신작, "Army of the Dea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잭 스나이더 신작에 관해서 저스티스 리그가 너무 이야기를 많이 잡아먹어서 그렇지, 당장에 이 영화도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별 기대를 안 하는 작품이긴 합니다. 제가 좀비물을 무척 두려워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그래도 넷플릭스에서 충분한 창작권을 보장하는 분위기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도 좀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탐욕을 이렇게 여실하게 보여주는 영화도 드물텐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정말 땡기긴 합니다.
"Don`t Look Up"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아담 맥케이 작품입니다.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는게, 이 양반의 최근 작품들이 다 제 취향에 너무 잘 맞았거든요. 바이스는 왜 아직도 블루레이가 안 나오냐는 볼멘소리를 할 정도로 말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기대가 되더군요.
"문 나이트" 시리즈의 악당 배우가 확정된 것 같더군요.
디즈니에서는 마블 시리즈물을 슬슬 디즈니 플러스에서 작업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영화 상황이 좋지 않으니 말이죠. 물론 몇몇 작품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극장에서 하는 면을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만, 흥행 성적이 정말 심각할 정도로 예전만 못 한 것도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 나이트 라는 캐릭터가 디즈니 플러스로 가는 것이 그렇게 놀라운 것은 아니긴 합니다. 오스카 카이삭이라는 상당한 배우가 시리즈물에서 나온다는 것도 이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아직 메인 빌런으로 떠오르는 부시맨 이라는 캐릭터인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에단 호크가 일단 악당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좀 아쉽기도 합니다. 워낙에 좋은 배우여서 말이죠. 하긴
"신 울트라맨"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울트라맨의 팬은 아닙니다. 사실 그래서 이 포스팅은 완벽한 땜빵입니다;;;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요즘 느낌으로 다시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게 생기긴 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