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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조선미녀삼총사] 확실히 괴작이었다
감독; 박제현 주연; 하지원, 강예원, 손가인, 고창석, 주상욱하지원 강예원 손가인 주연의 코믹 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본래 지난해 5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올해 1월로 개봉을 연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괴작이라는 것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개봉이 연기 되어서 혹시나라는 느낌을 남겼던 가운데 영화는 혹시나가 역시나로 바뀔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었다.퓨전사극을 표방하지만 영화가 전개될수록 너무 진지하게 전개되어서왠지 모르게 따로 논다는 느낌을

조선미녀삼총사 (2014)
2014년에 박제현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하지원, 강예원, 가인이 주연을 맡았다.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 헐리웃 영화 미녀 삼총사를 차용한 영화다. 내용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무명 선생의 지휘 아래 있는 현상금 사냥꾼 진옥, 홍단, 가인이 십자경을 이용해 청나라와 결탁해 조선 왕조를 전복하려는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2012년 개봉 예정작이었던 게 2014년인 올해가 돼서야 개봉됐다. 진옥은 무기 발명을 하고 가끔 푼수짓을 하는 허당녀(내지는 도짓코), 홍단은 머리는 나쁜데 정은 깊고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전형적인 힘캐. 가인은 쿨시크하고 노련한 전투 기술로 동료를 서포트하는 보조캐. 이렇게 삼총사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문제는 이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작년 이맘때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포스팅으로 이 블로그를 개시한 기억이 난다... 벌써 1년이 되었다는건데..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종료했지만,, 그동안 휴면상태인 블로그를 깨우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올해는 운좋게 A열 좌석을 구해서..ㅎㅎ 레드카펫을 바로 코앞에서 구경~ 작년에 비해 톱스타의 참석이 부족했었지만.. 나름 즐거웠다.. 사진도 열심히 찍고 A열의 특권인 악수도 해보고.. 하지원.. 톱스타 없는 이번 레드카펫에서의 나름 에이스.. 자타공인 제일 예뻣고..ㅎ 황우슬혜.. 홍수아..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님.. 뭐가? ㅋ강예원.. 고아라.. 구혜선... 갑자기 조명이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저렇게 하얗다.. -.- 갑자기 하얀사람이 들어옴.. 피부끝장.. 김민정..김

이 영화, 진짜 괜찮을라나;;; "조선미녀삼총사" 포스터들입니다.
요즘에 국내 작품들이 워낙 좋게 나오는 관계로 굳이 좋게 보려고 노력 안 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그 생각을 다시 뒤집어 놓더군요.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블레이드 앤 소울 같은 느낌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