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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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 황당함과 늘어짐을 동시에 느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3월 14일

감독;이창열출연;이정진, 강예원, 김태훈이정진 강예원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VIP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정진 강예원 김태훈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7월 13일 개봉전 VIP시사회로 봤습니다이정진과 강예원이 출연했다는 것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무언가 늘어짐과 황당함이 조합되었을때 이런 영화가나온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습니다영화는 병상일기라는 다큐로 시청률 35%를 찍을려고 하는 과정과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영화는 뒤의 반전으로 놀라움을 줄려고 하지만... 도리어 역효과만났습니다...앞의 드라마적인 전개에서는 늘

"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5일

이 영화에 강예원이 나온다고 해서 홍보중이고, 또 나름 재미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목부터가 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특수요원까지 비정규직이라는 꼬리표가 달리는 세상은 정말 갈 데 까지 갔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와서;;;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저는 땜빵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기는 합니다. 재미 있다면야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는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오긴 했습니다.

[날,보러와요] 나름 긴장감이 있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1월 25일

감독;이철하출연강예원, 이상윤, 최진호강예원 이상윤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전날 메가토크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강예원 이상윤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전날 메가토크 있는걸로 봤습니다여러 영화와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배우 강예원과 젠틀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이상윤의 만남이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 나름 긴장감이 있었던가운데 두 배우의 다른 면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다는 것입니다영화는 자신도 모르게 정신병원에 끌려가게 되는 한 여자의 모습을보여주면서 시작한 가운데 한 PD가 그 여자의 수첩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트릭'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트릭'

새날이 올거야|2016년 7월 15일

이른바 '쓰레기 만두 파동' 사건을 터뜨리며 방송가에서 승승장구하던 PD 석진(이정진)은 해당 사건이 거짓 보도로 판명나고 사회적 물의를 빚게 되자 조용히 일선에서 물러난다. 얼마 후 해당 방송국에는 낙하산 사장이 임명되고, 방송국 앞에서는 연일 사장 물러나라는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무언가 자신의 입지를 다질 기회가 절실했던 사장이다. 화려한 이력을 소유한 석진이 그의 도우미로 적임자였다. 교양국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이른바 대박을 터뜨리게 될 경우 석진은 과거의 영예를 되찾을 수 있게 될 테고, 자신 역시 이를 기화로 객관적인 능력을 인정 받게 될 테니 이보다 좋은 거래도 사실 드물 듯싶다. 결국 다큐멘터리 대상은 6개월의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폐암 환자 도준(김태훈)과 그의 아내 영애(강예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