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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의 패기가 장난이 아닐세...

캡콤의 패기가 장난이 아닐세...

루리웹 제네식 님 글 에서 발췌합니다. 캡콤 2013년 3월31일 까지의 실적 -콘솔, 모바일 게임쪽 이익은 대폭 감소. 2010년을 제외하면 2005년후 최악. -1년동안 총 1400만장의 소프트 판매. 이중 100만장을 돌파한 타이틀은 3개. -DmC 는 115만장 (목표 200만장)-드래곤즈 도그마는 130만장 (기대 이상)-바이오 해저드6는 490만장 (목표 700만장) -바이오 해저드 레벨레이션즈는 목표의 120만장을 달성할것으로 보임. 하지만 로스트 플래닛 3는 목표의 120만장은 힘들어 보임. -몬스터 헌터4는 기대치인 280만장을 달성할 것으로 보임. -온라인 쪽은 수익이 작년대비 45.9% 증가. 앞으로의 계획 -외주를 준 타이틀들을 다시 캡콤 내부에서 개발할 계획 -앞으로 더욱 D

그놈의 콘솔패망론

Indigo Blue|2013년 8월 30일

0. 존나 옛날부터 들은것같음. 근데 안망하더라구요. 1. 닌텐도가 DS랑 Wii시절에 열심히 확장한 라이트유저층을 스마트스크린에 침식당했다는건 솔직히 인정합니다. 그부분은 어떻게 할 방도가 없음. 2. 근데 고정수요가 사라지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솔직히 DS랑 Wii가 특이케이스였고, 그때 확보한 유저들은 애초에 유동층이지 고정층이 아닙니다. 오히려 유효한 확장은 SCE가 했다고 보거든요 전. PSP라는 기기가 휴대용 게임기의 역사에 그은 줄은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임팩트가 있습니다. 휴대용 게임기로도 거치형 콘솔이랑 비슷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거요. 아 물론 지금와서 보면 PSP 스펙은 그 한계가 명확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PSP는 첫등장 당시에는 휴대용 콘솔에서는 있을 수 없다고 여겨진 파워한

콘솔용 디아블로3 내달 3일 발매. 이걸 사야되 말아야되 ㅡㅡ

콘솔용 디아블로3 내달 3일 발매. 이걸 사야되 말아야되 ㅡㅡ

n - joy Game life |2013년 8월 27일

온갖 뉴스에 휘말렸던 뜨거운 감자인 디아블로3. 그 희대의 문제작이 콘솔이식 발표가 된건 이미 반년전의 일이다. 그리고 다음달 9월3일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된다. 내경우는 디아3를 차세대기로 할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판단하였기에 정발되면 플3용으로 구입해서 플레이 해보려고 생각했었다. 제작사가 블리자드라서 솔직히 한글화를 안할거라는 생각을 안했었기도 하였기에... 그런데...... 디아블로3의 정발판이 영문판이란다 ㅡㅡ;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발매에대한 언급만 있지 한글화의 언급이 없다. 블리자드 한치의 의심도 없이 믿고있었는데.... 멀티랭귀지정도 해줘도 좋을성 싶은데..... 때문에 디아3의 구입이 주춤해진 상태. PC판은 정식 한글화가 되었는데 콘솔판을 영문으로 할 필요가 있을까??

콘솔전쟁 pt.4

콘솔전쟁 pt.4

플4에 대항마로 뽑아든게 엑박원의 클라우드 기능.그리고 첫 불침번을 서겠다는게 친절해 보이지만, 전역하신 분들은 제일 꿀 불침번인걸 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