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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어쩐지 요즘 엔비디아 쉴드 애기 없다 했다
쉴드에다가 패드 달아서 그대로 내놓음 아주 그냥 합작품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지긋지긋한 국가코드도 없다는거 같으니 일단 가격대나 가져와봐라 고려는 해주마 망텐도 씨부랄 새끼들. 소니야 보고 있냐
닌텐도 스위치의 가장 큰 변수는
역시 기기 보급대수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한 부분이 있다.(PS4가 일본에서 가장 난감한 게 아직 이거다.) 1 아는 사람 집에 거치형 게임기가 있는데 나도 그 거치형 게임기를 구입할까2 아는 사람 집에 휴대가능한 게임기가 있는데 나도 그 휴대가능한 게임기를 구입할까 이 지점에서부터 접근성이 다르다. '게임' 자체는 휴대폰 포함 도처에 널려 있는 현재 환경에서. 하위 변수는 근거리 멀티플레이. 1 아는 사람에게 거치형 게임기가 있어서 2인용을 하고 싶을 때 무엇이 가능한가2 아는 사람에게 휴대용 게임기가 있어서 2인용을 하고 싶을 때 무엇이 가능한가 이 경우에도, 멀티스크린 1인칭 온라인 플레이에 특화된 현 시대 게임들 상당수가 '어깨를 맞대고 근거리에서도 같이 할 수 있는 게임'으로 바

뭐? 내 PS3가....
구닥다리....라고....?! 난 지금 그 구닥다리로 밀린 게무들이 2자리수다 씌발것아. 게다가 죄다 플탐 더럽게 많이 잡아먹는 장르만 있어서 솔까 언제 다 할지 지금도 의문인데! 아직도 열도에서는 플삼용 게무 잘만 처나오는데! (죄다 씹덕겜이지만) 지금도 그때부터 내 PS3 3005는 지금까지 5년 넘게 함께 하고 있다고 ㅂㄷㅂㄷ.... 이제는 모니터로 출력되는 그 자글자글한 720p 해상도의 계단현싱도 이제는 정겨울 정도라고 ㅂㄷㅂㄷ.... 이래서 최신 글카 박았다고 자랑질하는 NERD 새끼는 싫다니까! PS3 PSN 완전 고자인건 ㅇㅈ

건전(?) 가정용 미소녀게임 대백과
30여년간의 가정용 미소녀게임의 역사가 여기 있습니다. 어제그저께 토라노아나와 아마존을 통해 받은 신간들. 먼저 왼쪽은 '세라픽페더'와 '천옥'으로 유명한 만화가 우타타네 히로유키 씨가 서클명 우로보로스로 지난 C89 코미케에서 낸 오버로드 관련 신간 동인지 '아루아루알베도님'이며, 왼쪽이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인 물건너 출판사 오크스의 무크북 '우리들의 걸게임 크로니클'입니다. 말마따나 지난 30여년간 나온 미소녀게임을 정리한 대백과 양식의 책인데요. 다만 19금 에로게까지 다루면 범위가 너무 넓어지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주로 가정용 위주로 또 혹 오락실이나 PC용 게임이라도 전연령만 한정하며, 그 때문에 동급생이나 유노, 투하트, 다카포 등등 본래 PC용 19금이었다가 가정용으로 이식된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