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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이번세대 가정용 콘솔
0. 진영별 현재까지 상황 요약 SCE / PS4 : 신. 지난세대에는 삽질을 내핵까지 했다가 겨우 지층까지 복귀했음. 현재까지의 발표로는 매우 무난하게 승기를 잡고 있음. MS / XBOne : 차세대기인데 게임기가 아님. 삽질을 매우 많이 했음. NTD / WiiU : 가장 먼저 발매. 게임기인데 차세대기가 아님. 요즘들어서는 게임기인지도 약간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함. 삽질을 매우 많이 했음. 1. SCE가 중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를 하지 않겠다고 해서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중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는 어떻게든 이뤄질겁니다. SCE가 직접적으로 하지 않을 뿐이지 서드파티 회사중 어딘가가 일단 총대를 메고 선례를 남기면 그 다음부터는 한순간입니다. 중고 유통시장이 게임시장을 잠식
XBOX ONE에 대해서
0. 기기 스펙 낮은건 의외로 별 문제 안될지도 모름. 아니 문제 중 하나긴 하지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닐거란 얘기. WiiU처럼 아예 세대가 다른 수준은 아니니까. 그보다는 정책이 문제. 1. 루리에선 디스크 계정귀속 정책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고 게이머로서 거슬리지 않느냐고 하면 딱잘라 안거슬린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정책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봄. 애초에 내가 중고를 잘 안사고 한번 산 게임 중고로 잘 팔지도 않는것도 원인이겠지만, 소프트웨어의 구매는 사실 소프트웨어 자체의 구매가 아니라 사용권을 구매하는 계약이란걸 생각하면 저게 왜 문제가 안되는 정책인지는 감이 잡힐거임. 1:1로 대응시키긴 어렵지만 윈도우즈등의 OS나 어도비등의 전문가용 유틸리티도 1카피당 하나의 하드웨어에만 사용하는

XBOX ONE - 맘에 드는 하드웨어의 방향성과 정말로 싫은 정책의 결합
XBOX ONE가 공개되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제가 바라는 것은 XBOX360이나 PS3 때처럼 전력 상관 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독자적인 CPU를 사용해서 전력 한 300W이상 먹고 재대로 성능을 내주었으면, 했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다시 올 수 없겠지요. 원래 PS4나 엑스박스 ONE이 개발 중이라는 2008년이었다면 정말로 가능했을 줄은 모르겠습니다만, 세계 금융 위기나 에너지 부분에 대한 최근에 관심을 생각하면 과거와 같은 퍼포먼스 위주의 설계는 불가능하다는 것은 다 알테니까요. 일단 디자인적이나 제품 HW 컨셉 부분에서는 무엇보다 만족했습니다. 특히 발표회장에서 키넥트 UI의 자연스러운 사용과 멀티테스킹 구현은 정말로 인상적인 부분들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들은

팀 포트리스 2를 저사양으로 돌리는 법
예전에 위키질을 하다가 보니소스 엔진을 쓰는 게임들 중 레프트 4 데드 이전에 만들어진 게임들은다이렉트X의 버전을 바꿔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마침 데스크탑에서만 가능하고랩탑에선 불가능했던 팀포2에다 적용시켜봤더니정말 실행이 잘 되더군요;;그래픽은 떨어지지만 실행되는게 어디임 먼저 다이렉트X 8.0으로 구동하는 팀포2의 모습입니다. 보시면 그래픽이 좀 후달리지만렉 안걸리고 재밌게 할 수 있다는 사실. 다이렉트X의 버전을 바꾸는 데에는 두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그냥 콘솔명령창에 mat_dxlevel 80이라고 쓰면 됩니다. 두번째 방법은 먼저 팀 포트리스2 항목에 오른쪽 클릭을 눌러 속성에 들어가서 '일반' 탭에 '시작 옵션 설정...'을 눌러 -dxlevel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