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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12화 미래로 날아오르기 위하여
명인 카와구치의 난입 이번 화는 2쿨 돌입과 연말 휴방을 앞두고 작화 매수를 아끼려는 노력이 역력했습니다. 서두에는 제11화 ‘닐센 연구소’의 결말에서 사용했던 장면을 상당 부분 재활용했고 중간에는 회상 장면이 자주 삽입되었습니다. 건프라 배틀 선수권 세계 대회를 3연패한 뒤 전당에 입성한 명인 카와구치는 ‘킹 오브 건프라(King of Gunpla)’로 불립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에서 마스터 아시아 동방불패와 제자 도몬 캇슈가 셔플 동맹의 ‘킹 오브 하트(King of Heart)’로 불린 것을 연상시킵니다. 오프닝 필름에서는 세카이의 스승이 도몬으로 암시된 바 있습니다. 명인 카와구치를 앞에 두고 아도우는 자신과 상대가 되는 것은 같은 팀의 키지마 뿐이며 올해 선수권 대회에서는 오
프린세스 프리큐어 성우진 보니까....
아이다 스루건이 주인공? 그러고 보니 아이다 공주소리 듣지. (무능하기는 하지만....) 다 좋은데 요정 중 하나가 휠체어타고 노마 하나사키 츠보미에게 칼빵놓고 채찍질할 것 같애. (이건 태어난 죄예요!) 프리큐어 올스타즈에 어찌 나올지 기대된다. 하나사키 츠보미 목소리 출연하면 배잡고 뒹굴게 될 것 같은데....

G레코 2기 오프닝.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영감님, 그게 먹히던 시절은 좀 오래전에 지난거 같은데요;;; 하긴 뭐, 본편만 재밌으면 뭐 오프닝따위야... AGE나 시뎅도 오프닝은 좀 잘 만든게 있었으니;

금주의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최선이란 네가 스스로 정한 한계다. 최선을 다했다는 말로 자신을 위로하지 마라. 그건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응원의 말이다. 최선을 다했다, 열심히 했다는 말을 주문처럼 되뇌이며 너는 너 자신을 감싸고 있다." 말은 좋은데 궤변이죠. 솔직히 저런 말을 듣고 정신을 차린 유우마가 굉장할 지경입니다. 뭐 애들 만화니까 상관없나. 어쨌든 차원패왕류랑 3:3 배틀이 안 나오니까 볼만합니다. 둘만 꺼져주면 좋을텐데 무리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