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포스트: 1355|아이템:건담(1382)
Tags

Posts

1355 posts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15화 신생! 트라이 파이터즈

숙소의 로비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클라이맥스의 공간적 배경이자 7년 전 제7회 건프라 배틀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던 PPSE 스타디움은 플라프스키 입자의 결정체인 아리스타의 폭주로 인해 사라지고 세계챔피언이 된 파이터들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비만이 남아 있습니다. 세이와 레이지의 이름도 새겨져 있을 것입니다. 전일본 건프라 배틀 선수권 중고등부 대회는 기념비의 건너편 야지마 스타디움에서 개최됩니다. 야지마 스타디움의 외형은 스모 경기장으로 유명한 도쿄 료고쿠의 코쿠기칸과 유사합니다. 트라이 파이터즈는 숙소에 도착합니다. 로비에는 49개 팀의 참가자들로 바글거립니다. 로비의 숱한 사람들 속에서 세카이는 화이트 울프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카리마는 트라이 파이터즈 멤버 중 아무도 알아보지

건담 G의 레콘기스타 - 제16화 벨리의 전쟁

레이헌튼 가문의 영지 이번 화의 제목 ‘벨리의 전쟁’은 ‘기동전사 V건담’ 제3화 ‘웃소의 싸움’을 연상시킵니다. 밝혀진 출생의 비밀에 불만을 폭발시키며 무단 출격한 벨리에 초점을 맞춥니다. 벨리 일행은 시라노-5의 레이헌튼 가문의 영지에 들어섭니다. 드레트 군의 공격을 막기 위해 거대한 격벽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4번 부두로 들어온 크림 부대가 가반 부대에 포획되었음이 휴대 전화로 전달됩니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는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건담 시리즈 사상 휴대 전화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작품입니다. 휴대 전화가 필수품인 시류의 반영입니다. 동시에 ‘건담 G의 레콘기스타’가 토미노 감독의 TV판 건담 시리즈 사상 최초로 2쿨에 불과해 서사 전개의 압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드레트 군

건담 빌드 파이터즈 15화

|2015년 1월 21일

알렐루야의 굴욕. 할렐루야가 나서야.... (이것이 초병의 힘이다!) 설마 더블오 본편에서 활약을 못한 이유가 트란잠해도 그다지 성능이 좋아지지 않아서? (그래서 밧데리오스가 된 건가?) 그나저나 더블오 조역메카들 왠지 건빌파에 들어서 대접이 안좋구만요. 1기에서 버체가 터져나가는 것도 그렇고... 지금은 듀나미스와 큐리오스가 터져나가고.... 엑시아는 라이벌기로 대접이 좋건만.... 심형류의 새 컨셉은 용자군요. 그러고 보니 이대로 그냥 용자시리즈 새로 만들지 선라이즈는 뭘 하는 걸까? (가가가로 모든 걸 끝냈다고 생각하는 걸까?)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14화 호적수들

2쿨 오프닝 제13화 ‘비욘드 더 너클’에서 무승부의 귀결까지 제시된 세카이의 빌드 버닝 건담과 키지마의 트랜지언트 건담의 배틀이 제14화 ‘호적수들’에서 추가 장면을 일부 더해 다시 제시됩니다. 세카이와 키지마가 서로를 인정하는 사이좋은 라이벌이 되었음을 강조하기 위한 연출이지만 작화 매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기도 합니다. 동일한 장면이 두 화에 걸쳐 다소 길게 반복된다는 것은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의 서사 전개의 속도감이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키지마의 독백을 통해 빌드 버닝 건담에는 세이의 건프라 스타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의 RG 시스템과 유사한 시스템이 숨겨져 있음이 제시됩니다. 빌드 버닝 건담 또한 세이가 제작한 건프라이니 당연한 설정입니다. EDGE of LIFE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