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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G의 레콘기스타’ 극장 한정 블루레이 ‘BEGINNING of GUNDAM RECONGUISTA in G ~ 토미노 요시유키로부터 그대에게 ~’
‘건담 G의 레콘기스타’ 극장 한정 블루레이 ‘BEGINNING of GUNDAM RECONGUISTA in G ~ 토미노 요시유키로부터 그대에게 ~’입니다. 작년 8월 일본에서 ‘건담 G의 레콘기스타’의 극장 선행 상영 당시 상영관 내에서만 판매했던 한정판입니다. 지난 2월 말 도쿄 나카노 만다라케에서 중고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한쪽은 블루레이 케이스 앞면이, 다른 한쪽은 제1화 ‘의문의 모빌슈트’의 시나리오 및 콘티 집의 앞면이 노출되도록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은 내용물의 앞면. 오른쪽은 건담 트라이 에이지와 건담 워 NEX-A의 G-셀프 카드입니다. 내용물의 뒷면. 시나리오 및 콘티 집의 앞면이 아이다인데 반해 뒷면이 주인공 벨리인 독특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24화 파이널 버스트
콜로니 붕괴 트라이 파이터즈가 콜로니에 진입합니다. 라이트닝 건담 풀 버니언의 손이 기계적인 움직임으로 콜로니의 해치를 여는 장면은 ‘기동전사 건담’ 제1화 ‘건담 대지에 서다!!’에서 자쿠의 손이 사이드7의 해치를 기계적으로 여는 장면의 오마주로 보입니다. 트라이 파이터즈는 콜로니 내부에서의 배틀을 원합니다. 트라이 버닝 건담이 권법을 사용하기에는 중력이 있는 공간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키지마의 결정에 의해 사립 건프라 학원은 팀워크보다는 개별 파이터의 자유에 맡깁니다. 미나토의 대사에 의해 트라이 파이터즈의 건프라 개조가 결승전 당일 새벽까지 철야로 이루어졌음이 드러납니다. TV로 시청하는 카페 코우사카의 캐릭터 중에는 ‘건담 빌드 파이터즈’ 제9화 ‘상상의 날개’에 등장했던 치나
![[극장 한정 OST CD]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Ⅰ 푸른 눈동자의 캬스발](https://img.zoomtrend.com/2015/03/29/b0008277_55169a4e36e24.jpg)
[극장 한정 OST CD]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Ⅰ 푸른 눈동자의 캬스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Ⅰ 푸른 눈동자의 캬스발’의 일본 개봉 당시 극장에서 구입한 한정판 OST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아날로그 LP 사이즈 사양입니다. 제목이 ‘푸른 눈동자의 캬스발’인데 재킷 일러스트는 6세의 아르테이시아와 17세의 세이라, 그리고 고양이 루시퍼입니다. 비닐 포장과 슬리브를 벗긴 앞과 뒤. 앞면과 뒷면에 동일한 일러스트를 활용한 것은 아쉽습니다. 재킷 내부. 세이라를 상징하는 핑크색입니다. 하지만 일러스트가 아니라 설정 자료의 선화만 사용해 썰렁합니다. 북클릿의 앞과 뒤. 뒷면은 샤아 전용 자쿠Ⅱ입니다. 북클릿 안쪽에는 음악을 맡은 핫토리 카타유키, 감독 이마니시 타카하시, 그리고 주제가를 부른 yu-yu의 소
어젯밤에 집에서 나오기 전에 본 G레코
애니플러스에서 꾸준히 챙겨본 정도인데요. 결론은 '재미있다!' 였습니다. 정리가 안된다는 분도 있지만 저는 이런 게 딱인듯. 전투신도 좋았고, 슈로대에 참전한다면 그건 사버릴만큼 마음에 들었어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서로 너 죽어 나 죽어 하면서 치고박고 싸우던 두 여자가 나중에 한 명은 임신하고(유복자라 걱정된다...) 빔사벨로 두들겨대던 여자는 그런 여자를 걱정해주고. 증오만으로 끝나지 않는 산뜻한 끝이었어요. 아빠를 아드라스테아流 보디프레스로 깔아버린 천재씨야 그럴만한 이유가 있긴 했고. (...) 한가지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3~4쿨이면 더 좋았을것을 하는 부분이랑... 바라라...죽은 거야? (...) 비록 영감님이 '그 아가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