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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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이 일본여행이 자살? 생각이 있는건가??

근거 없이 일본여행이 자살? 생각이 있는건가??

마하님|2013년 6월 5일

몇일전 일본여행에 관심이 생겨서. 여행밸리를 보던중 일본여행하면 자살행위라는 어떤분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이분 후쿠시마 방사능관련 포스팅은 타 커뮤니티에서도 분쟁이 나면, "일본 위험한 이유"로 언급될정도로 일본여행의 위험도를 이야기할때 꼭 등장하는 곳이더군요. 저도 읽어봤지만 포스팅 내용은 참 충격적이었죠. 정말 일본에가면 당장이라도 죽을것같았습니다. 근데 몇가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궁금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글은 누르면 확대됩니다~ 원문을 요구했더니 이상한 소리를 하시네요?? 의사가 의학을 모른다?? 편견?? 어리석음??..;; 그래서 블로그를 좀 둘러봤더니 포스팅한 내용들이 전부다 비슷한 내용들이더군요. "우리가 몰랐던 사실" 뭐 이런거??

코토리바코(ことりばこ.2011)

코토리바코(ことりばこ.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21일

2012년에 후쿠다 요헤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대학 동아리에서 다섯 명의 청춘남녀 일행이 여름 방학을 맞이해 시골 농천에 놀러가서 펜션에 숙박을 하게 됐는데 무서운 이야기를 하다 필 받아서 한 밤 중에 신사에 갔다가 이상한 나무 상자를 발견해 그걸 가지고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일본의 현대 괴담은 코토리바코를 주요 소재로 하고 있다. 코토리바코는 한역으로 해석하면 ‘아이빼앗기상자’라고 하는데 일본 2CH에 괴담으로 올라온 것은 물론이고, 코토리바코최초 제작자의 기술 공개와 여러 체험담 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도시괴담이다. 그 괴담에 따르면 코토리바코는 그것을 만진 여자와 아이를 저주 살해하는 주살 도구로 짐승의 피를 가득

더 톨 맨(The Tall Man.2012)

더 톨 맨(The Tall Man.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1월 30일

2012년에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으로 유명한 파스칼 로지에 감독이 만든 프랑스, 미국, 캐나다 3국 합작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 인기 여배우 제시카 비엘이 주인공 줄리아 대닝 역을 맡았다. 내용은 한 때 광산업으로 흥했지만 폐광이 된 뒤 몰락한 산골 마을 스콜 락에서 수년 동안 18명의 어린 아이가 실종되면서 ‘톨맨’의 소행이란 도시 괴담이 생겨난 가운데 간호사 출신인 줄리아 대닝이 자신의 아이 데이빗이 톨맨에게 납치당하자, 아이를 구하기 위해 톨맨을 쫓는 이야기다. 흔히, 호러 팬이라면 톨맨하면 판타즘 시리즈에 나오는 그 반대머리 키 큰 할아버지가 떠올리겠지만, 본작의 톨맨은 그 캐릭터와 관련이 없다. 본작의 톨맨은 슬랜더 맨(Slender Man)이라는 미국 도시 괴담을

무서운 사진 ~심령사진기담~ (コワイシャシン ~心霊写真奇譚~.2002)

무서운 사진 ~심령사진기담~ (コワイシャシン ~心霊写真奇譚~.2002)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2일

2002년에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서 PS1용으로 만든 게임. 제령 액션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대대로 제령을 생업으로 삼아 온 가문의 사람으로 7살 때 영능력에 눈을 뜨고 낡은 양옥집에 혼자 사는 히요리가 심령 현상을 겪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심령사진을 맡아 그 안에 담긴 악령과 싸우고 제령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심령사진 안에 깃든 악령을 퇴치하는 게임으로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단 시작 부분은 사운드 노벨처럼 주인공 1인칭 시점에 텍스트가 쭉 표시되고 선택지나 분기 같은 건 없다. 그런데 본격적인 플레이가 시작되면 장르가 완전히 달라진다. 본편 플레이는 심령사진 안에 반지 모양의 커서를 움직여 악령을 찾아내야 한다. 아무래도 심령사진이다 보니 뭐가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