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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미션 - 주인공 보정과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연기력이 만들어낸 시너지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4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좀 미묘한 구석이 많은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냥 안 보고 넘어갈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만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개봉작이다 보니 그냥 물러서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일단 보고 욕이라도 하자 싶은 심정으로 이 영화를 고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그래도 설리는 국내에서 개봉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덕분에 그래도 클린트 이스트우드라는 살마이 여전기 감독으로서 역할을 한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서 더 기대가 되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

악질경찰 - 악질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3일

이번주는 사실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계속 확정되는 영화들로 봐서는 사실 그다지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슬슬 개봉작들이 확정되고, 드디어 뭔가 궁금한 영화가 하나 나오는 상황까지 가긴 했습니다. 다만 이 영화가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말 하기는 힘든 상황인 것이,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미묘하게 걱정하게 만드는 면과 이상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쉬워 하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솔직히 같은 제목의 다른 영화를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 면이 있어 놔서 말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나오는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강렬한 영화였는데, 정말 강렬한 영화였

우상 - 이유는 알겠으나 마뜩찮은 과정이 장식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0일

결국 이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덕분에 리스트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길어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하여 나오는 이야기들 역시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모들이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수진을 제가 기억하게 된 것은 역시나 한공주 라는 영화 덕분이었습니다. 한공주는 솔직히 이야기를 알고 간 상황이어서 정말 극장에서 버티기 힘든 면은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가 그렇게 편안한 작품은 아니었거든요. 정말 인간 혐오로 치가 떨리게

캡틴 마블 - 그 어머니, 강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6일

이번주는 일찌감치 이 영화 먼저 결정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 다른 영화들이 거의 개봉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기 힘든 것이, 아무래도 마블 영화는 대결하기 힘든 상대가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마블 영화이니 말 다했죠. 물론 작은 영화들이 틈새를 노리고 개봉하는 경우가 있기에 안심하기에는 약간 이른 지점들이 있기는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건 그 때 걱정 하면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 영화에서 감독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 좀 바보같은 느낌이기는 합니다. 마블 영화의 색채를 이야기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현재 어벤져스를 감독하는 사람들, 그리고 마블 본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어벤져스 감독들이 중요해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