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Posts
1033 posts애나벨 집으로 - 표준 공포영화로서 괜찮은 마무리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이 시리즈가 드디어 뭔가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나마 킬러가 만만했나 봅니다. 이전 주간은 인형 천지이고, 다음주는 거미가 버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게리 도버먼 이라는 사람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감독이라고는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양반입니다. 하지만 애나벨 시리즈와는 정말 오랫동안 일 한 사람이기는 합니다. 망했다고 이야기 되는 애나벨 1편의 각본도 맡았었고, 애나벨
토이 스토리 4 - 의혹을 제기해서 미안합니다
사실 사탄의 인형을 고민하게 만든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두 영화가 너무 다르다 보니 정말 하루에 몰아 보면 강렬한 대비가 될 거라는 매우 기묘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안 볼 마음이 없는 것은 또 아니라서 바로 리스트에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조금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하는 부류라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작품은 의외로 감독이 조시 쿨리입니다. 사실 이 작품 이야기를 진행 할 때 픽사 내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죠. 바로 존 라세터의 성추행 사건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감독에서 강판 될 뿐만이 아니라, 디즈니에서 정직
사탄의 인형 - 얀데레 인공지능 인형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궁금하기는 한데,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미묘한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제가 힘들어 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결국에는 굴복하고 영화를 봤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저는 오리지널 사탄의 인형 시리즈를 정말 무서워 한다는 이야기부터 해야 할 듯 합니다. 2편부터 본 기억이 있는데, 솔직히 제가 보고 싶어서 본 것이 아니라, 근처에 사는 아는 형이 보여줬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정말 아
세상을 바꾼 변호인 - 메세지에 집중하되, 영화라는 사실을 잊지 않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 말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다큐멘터리를 보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제가 그 작품을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결국 이 영화 역시 그냥 건너뛸까 했는데, 이래저래 이 영화는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 보니 그냥 건너뛰기에는 너무 아까운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고른 두 가지 이유중 하나는 역시나 이 작품 이전에 개봉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나는 반대한다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이 정말 궁금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 연방 대법관의 이야기를 하는 다큐멘터리인 동시에, 차별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



